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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고생했어 고마워' 손흥민, EPL 역대급 대기록 확정…'절친' 더 브라위너 맨시티와 작별 “마지막 시즌” (0.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시대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케빈 더 브라위너와 맨체스터 시티의 동행이 마침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10년간의 여정은 이별을 앞두고 진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특히 국내 팬들에게는 손흥민과 함께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를 떠나 프리미어리그(EPL)로 진출했던 인연 덕분에 더욱 각별한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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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굿바이 손흥민’ 함께 10년 뛰고 작별 확정…“영원히 내 마음 속에” 더 브라위너 떠난다 ‘맨시티와 결별 발표’ (0.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4-25시즌이 종료되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살아있는 전설 케빈 더 브라위너가 팀을 떠난다. 단순한 선수 이적이 아닌,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한 시대의 마무리이자 상징적 인물의 퇴장이다. 동시에 또 다른 역사가 남는 순간이다. 더 브라위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작별의 메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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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예측 실패! 뮌헨은 진심 "20살 유망주 줄게, 33살 손흥민 줘" 대박 트레이드 제안 (0.23)
▲ 바이에른 뮌헨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꽤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모양이다. 마티스 텔 완전영입 조항을 활용해 손흥민을 데려가려는 눈치다. 토트넘은 이제와서 손흥민 잔류를 원하지만 손흥민이 만약 바이에른 뮌헨을 선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을 매각한다고 해도 큰 돈을 받을 수 없다. 차라리 남겨서 로테이션으로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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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에 안주하지 않는다…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상 7번째 '80-80 클럽' 가입 (0.2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거두고 10승 3무 13패(승점 33)로 20개 팀 중 1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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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 넘어 '80-80 클럽' 눈앞! 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 새로 쓴다…베컴·시어러도 못 이룬 대기록 (0.2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손흥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4분을 뛰면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결승 골을 도와 토트넘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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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맨유가 유혹하지' 손흥민, PL 역사에 70-70으로 이름 새겨…나이 운운 토트넘 선배들 침묵 (0.16)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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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새로운 도전 원한다” 폭탄선언…맨유 역대급 관심→1400억 방출→영입 추진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을 주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아스널을 포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이강인에게 큰 관심이다. 물론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영입설에 강경한 태도로 반대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00억 원 안토니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하려고 한다. 12일(한국시간) 영국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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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2년된 독일매체, “뮌헨→손흥민 영입 긍정 검토” 충격보도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 한 마디 후폭풍이 거세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이 계속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에서 ‘손케 듀오’로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썼던 두 선수라 독일에서도 꽤 주목하고 있는 모양새다. 1952년 독일 함부르크 지역에서 창간된 ‘빌트’는 18일(한국시간) “케인이 한국 스타 손흥민을 원하고 있다. 바이에른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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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친정' 발렌시아, 꼴찌 추락→시즌 초반부터 강등 위기! 외나무 다리 승부에서 2-3 패배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에 처했다. 발렌시아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에서 라스 팔마스에 2-3으로 졌다. 두 팀은 이번 시즌 내내 하위권에 머무르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여기서 라스 팔마스가 함께 강등 위기에 처한 발렌시아를 잡았다. 발렌시아전 승리로 이번 시즌 첫 승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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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항상 이기려 하는데, 아스날은 그렇지 않아" 무승부에 분노한 실바, '아스날 시간끌기' 일갈 (0.00)
▲ 맨체스터시티와 아스날이 2024-25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그러나 맨체스터시티보다는 아스날이 만족스러울 수 있는 결과다. 아스날은 전반 종료 직전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인 채로 후반적을 치렀다. 게다가 원정 경기이기도 했다. 맨체스터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는 수비에 무게를 두고 시간을 지연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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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