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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와이스, 결국 대만 투수에 밀렸다… 불펜 강등 확정, 꿈은커녕 생존 경쟁 돌입 (60.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천금 같았던 두 차례의 선발 기회를 날린 前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결국 불펜으로 이동한다. 개막 당시 원래 보직으로 돌아갈 전망인 가운데, 이제는 꿈이 아닌 냉혹한 현실의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휴스턴은 29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될 볼티모어 원정 시리즈를 앞두고 선발 투수들을 28일 공개했다. 27일까지는 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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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장현석 MLB 근처에도 못 갔는데… 한국, 이러다 대만 마운드에도 밀리나 (54.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인 투수들은 일본인 선수들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로 큰 아시아 투수진 세력을 이뤘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BK’ 김병현을 시작으로 많은 유망주들이 고교 졸업 후 태평양을 건넜고, 상당수가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근래에는 KBO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나 포스팅이나 다른 절차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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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포기한 日 투수, 데뷔전 조기강판→곧바로 자존심 회복…두 번째 등판 9K 데뷔 첫 승 (36.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 두 번째 등판에서 승리를 챙겼다. 데뷔전에서는 2⅔이닝 4실점에 그쳤지만 두 번째 등판에서는 무실점 투구로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이마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선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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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재 또 호재! 난적 대만 '현역 빅리거' 빠진다, 일정까지 류지현호 돕는다고? (32.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만이 기대했던 메이저리거 덩카이웨이(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메이저리그에서의 성공을 위해, 시즌 전 열리는 대회인 WBC에서 국가대표로 뛰기에는 어렵다는 뜻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현실적으로 일본에 이어 C조 2위를 노려야 하는 한국에는 분명 긍정적인 소식이다. 대만 나우뉴스에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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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엿 먹어라” 경솔 발언→비판 폭주… 논란의 대만 선수, MLB 데뷔전서 무안타+실책 ‘악몽’ (31.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가 급히 사과한 대만 출신 내야수 리하오위(23·디트로이트)가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으며 대만 야구의 빅리그 도전을 이어 갔다. 리하오위는 18일(한국시간) 미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 경기를 앞두고 급히 메이저리그 팀에 합류해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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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비상! 대만 메이저리거 한국 잡으러 온다… 우리는 메이저리거 투수도 없는데 (25.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의 당면 과제는 일단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조별 예선을 통과하는 것이다. 최근 세 번의 WBC에서 이 무대를 한 번도 통과하지 못했다. 일단 8강에 가면 절반의 성공이다. 한국은 조별예선 호스트격인 아시아 최강자 일본, 그리고 대만·호주·체코와 한바구니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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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눈독들인' 대만 158㎞ 괴물 WBC 참전! '한국전 전문' 린위민도 뛴다 (23.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투수 덩카이웨이(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대만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위해 마이너리거와 일본 프로야구 소속 선수들을 모으고 있다. 천포위(피츠버그 산하 마이너리그)나 린위민(애리조나 산하 마이너리그) 외에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58㎞로 화제가 된 '대만 괴물' 쉬뤄시(소프트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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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내치더니, '대만 문동주 킬러' 영입했다… 오락가락하는 이 팀, 한국 WBC에 호재? (22.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는 2024년 유격수 문제로 골치가 아팠다. 타일러 월스라는 수비력 좋은 유격수가 있기는 했지만, 유격수도 엄연히 똑같이 타석에 서는 선수였다. 센터라인 공격력이 떨어진다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던 탬파베이는 김하성과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2900만 달러는 타 팀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계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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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출신' 덩 카이웨이, 시즌 첫 승 기록 #shorts (6.12)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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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수 상대로 안타' 이정후 4타수 1안타 2득점 활약…SF도 워싱턴에 5-0 완승 (4.48)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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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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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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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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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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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