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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니스 대표 선발 공정성 논란…윤리센터 기각 결정에 이의신청 (83.9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 사무국장의 대회 운영과 대표선수 선발 등을 둘러싼 신고를 기각한 스포츠윤리센터 결정에 대해 신고인이 재심의를 요구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6월 '제주특별자치도 테니스협회 사무국장의 인권침해 등' 사건을 심의해 기각했다. 신고 내용은 대회요강 위반 및 미성년 선수 건강권 침해, 학습권 침해, 제주 대표선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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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2026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및 국가대표 명단 발표 (39.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 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출전 선수 및 2026 클라이밍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9월 29일(화)부터 10월 3일(토)까지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은, 작년 서울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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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반박문, 법카 1408만원 왜 집 근처에서만? "감독-코치 모두 분당 거주, 사적 유용 없다" 업무비 자세히 소명 (30.1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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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소프트볼 청소년 대표팀-U15 아시아컵 전임감독 공개 모집 (21.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년도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전담지도자(U15 소프트볼 아시아컵 감독 겸임)를 공개 모집한다. 협회는 한국 소프트볼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수 유소년 소프트볼 선수의 발굴, 육성에 전념하고, 올해 10월 중국 웨이하이에서 개최되는 2026 제3회 U15 소프트볼 아시아컵 대표팀 감독을 겸임하는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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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오해종 대표팀 감독, "수비력 있고 공격적인 선수를 토대로 선발" (17.75)
[스포티비뉴스=가산동, 곽혜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마스터플랜 발표회가 3일 오전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한국대학축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오해종 대표팀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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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7.2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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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8K 1실점' 일본 강속구 투수 또 나온다, 베일 벗은 日 AG 대표팀 (16.4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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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문보경 노시환 곽빈 와일드카드'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24인 공개! (16.23)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24명이 확정됐다. 와일드카드로 문보경(LG)과 노시환(한화) 곽빈(두산) 3명이 뽑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202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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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비보이 윙 김헌우,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 1위 선발 (15.9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한민국 브레이킹 대표 주자 김헌우(비보이 윙)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은 10일 김헌우의 국가대표 최종 선발을 발표했다. 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선발은 지난해 브레이킹 K 시리즈 성적과 선수촌 생활 태도, 그리고 지난 5월 실시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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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탁구 ‘발칵’…항공편 지연으로 대표 선발전 포기→'세계 13위' WTT 준우승하고도 승선 빨간불 "구제 조치는 없다" 협회 단호 (15.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탁구 여자단식 세계랭킹 13위 하시모토 호노카(일본)가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불참 사유가 다소 황망하다. 일본탁구협회 바바 미카 강화본부장은 26일 일본 사이타마의 도코로자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갑작스레 출전을 포기한 하시모토와 아소 레이나(세계 172위)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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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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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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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