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A, 소프트볼 청소년 대표팀-U15 아시아컵 전임감독 공개 모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년도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전담지도자(U15 소프트볼 아시아컵 감독 겸임)를 공개 모집한다.
협회는 한국 소프트볼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수 유소년 소프트볼 선수의 발굴, 육성에 전념하고, 올해 10월 중국 웨이하이에서 개최되는 2026 제3회 U15 소프트볼 아시아컵 대표팀 감독을 겸임하는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전담지도자를 공개 모집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2026년도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전담지도자는 대한체육회 승인일부터 2026년 12월까지 근무하며, 연간 총 24일간의 합숙훈련을 포함해 청소년대표 선수 선발 참여, 훈련 계획 수립 및 결과보고서 작성, 우수선수 육성 지도자 연수회 참석 등 2026년도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운영과 관련한 실질적인 업무 전반을 책임진다.
전담지도자 지원 자격은 소프트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이상 자격증을 보유하고, 협회에 등록된 소프트볼 지도 경력 2년 이상인 사람 또는 지도 경력이 6개월 이상 1년 미만이더라도 올림픽대회 또는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사람이다. 또한 합숙훈련 및 국제대회 참가 등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협회는 2월 6일 금요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 서류를 접수받은 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월 10일 화요일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2차 면접평가를 실시해 전담지도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공개 모집 관련 세부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 양해영 회장은 “청소년대표 육성은 미래 한국 소프트볼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다. 전문성과 책임감을 겸비한 역량있는 지도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부산 시장까지 울컥한 롯데 선수의 눈물… 마지막 아니다? 재계약 서류로 눈물 닦을까
2026-10-12
-
"내적 친밀감이…" 같이 게임한 적은 있는데, 알지는 못한다? 롯데 2R 루키와 김원중의 기묘한 관계
2026-10-12
-
김도영이 무관에 그친다고?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다… 2년 전과 다른 ‘무심’, 스타 기질 나올까
2026-10-12
-
"행동 똑바로 해라" 최원준 돌발행동에 주장이 버럭…펑펑 우는 최원준 위로까지 '단짠 리더십'
2026-10-12
-
김경문 이어 김태형도 마지막 경기인가… 한화도, 롯데도 리더십 교체 바람 불까
2026-10-12
-
'안타 맡겨놨나?' 배트 집어던진 최원준, 205안타 치고도 비난 자초…"기록 채우려 나왔나" 장성우도 분노
2026-10-12
추천 콘텐츠
-
"지금 선수들은 양키스 전통이 뭔지도 모른다"…3연패 탈락에 폭발한 전설, "지터·리베라 돌아와야"
2026-10-12
-
[포커스] 누군가에겐 추억, 누군가에겐 간절한 꿈…한화 옛 홈구장의 특별한 하루
2026-10-12
-
'5150억 초대형 계약' 36세 거포 충격 방출 전망…238억 주고 내보내는 방안 거론
2026-10-12
-
다저스 상대 감독이 亞 야구에 관심이라니…"감독 자리 좀 알아봐 달라" MLB 최고 승률 명장 깜짝 발언에 日팬들 대흥분
2026-10-12
-
"무장 세력에 공격받았다" UFC 파이터 전쟁터에서 총격 당해…다리에 총탄 세 발→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
2026-10-12
-
눈물 흘리는 모습조차 아름답다 '아이돌급 미모' 日 열도 사로잡은 女 배구, 초대형 호재...이탈리아 리그 진출→기업 앰배서더 계약 체결
2026-10-12
많이 본 기사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