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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극장골' 중앙대, 인제대 돌풍 잠재우고 죽죽장군기 결승 진출 '3관왕 보인다' (88.57)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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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이태경 결승골…중앙대, 동명대 꺾고 3년 만에 추계 정상 복귀 (25.7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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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승부차기 대혈투'에서 중앙대 웃었다, 홍익대 꺾고 짜릿한 8강 진출 (24.53)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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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 우승만 20번' 고교 최강 감독이 국가대표 사령탑에…덕수고 정윤진 감독, 13년 만에 명예회복 노린다 (22.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0년대 고교야구 최강팀 덕수고를 이끄는 정윤진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을 겸임한다. 2013년 대만에서 열린 18세 이하 야구 선수권대회 이후 13년 만에 대표팀 사령탑에 복귀했다. 당시 5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이번 아시아 대회에서 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4일 "2026년 국제무대에서 한국 야구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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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다저스, 단독 12억에 ‘스쿠발 패싱’ 자신감 얻었다? 기적의 사나이가 거함 진로 바꿨다 (18.66)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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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김경훈, “10년 전 이상민 탈락시킨 나, 다시 마주쳤을 때 심리 변화가 관건” 인터뷰 공개 (17.24)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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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소컵] 안정환 "한일 격차 인정해야…그래도 지금은 '과정'이 중요" (14.86)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지금 한국 축구가 일본과 격차가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 그 과정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 이번 덴소컵이었다.” 안정환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총괄 디렉터는 2026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현장에서 냉정한 현실 인식과 함께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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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닥공 DNA' 안고 연세대 우승 노래하는 신동환의 단호한 외침 "무조건 승리" (12.30)
'신촌 독수리' 연세대 신동환에게는 여전히 '닥공 DNA'가 흐르고 있다. 경남 통영에서 진행 중인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8강전이 끝났다. 조별 예선과 16강을 통과한 팀들의 혈투가 펼쳐진 끝에 우승을 노리는 강호들만 살아남았다. 연세대도 그중 하나다. 최태호 감독이 이끄는 연세대는 주위를 둘러볼 틈 없이 우승만을 바라보며 전진 중이다. 지난 20일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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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교체 카드는 과거의 일…환상적인 감아차기 골로 우승 제조, 최강민의 '대학 대망론' (12.09)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차는 순간 골이라는 직감이 왔어요." 버스를 세우고 수비하는 팀을 공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8강과 4강을 연이어 승부차기에서 이기고 결승까지 올라왔다면 팀 조직력이 강철처럼 단단해졌다는 느낌을 받아 무서울 수도 있었다. 22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 운동장,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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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개 팀 참가' 역대 최대 규모 이마트배 25일 개최…생중계에 생생한 현장 콘텐트까지 (11.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주관하고 신세계 이마트와 밀양시가 후원하는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오는 3월 25일부터 경남 밀양시에서 대망의 막을 올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마트배는 2026년도 협회에 등록된 18세 이하부 모든 팀이 참가하고, 총 상금 6천만원이 주어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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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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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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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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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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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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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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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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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