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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퍼런스 결승에 목 마른 두 남자, 크리스 폴-카멜로 앤서니의 운명은? (0.00)
▲ 카멜로 앤서니와 크리스 폴. 둘의 콘퍼런스 결승 진출 경험은 한 번에 불과하다[스포티비뉴스=조현일 NBA 해설위원/전문기자] 크리스 폴(휴스턴 로키츠)과 카멜로 앤서니(뉴욕 닉스)는 오랜 기간 NBA와 미국을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활약해왔다. 둘은 NBA 올스타, 올림픽 금메달 등 개인적인 업적만 놓고 보면 흠 잡을 데 없는 경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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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구단주 "동부 소속이었다면 리빌딩하지 않았을 것" (0.00)
▲ 마크 큐반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스포티비뉴스=조현일 기자] 마크 큐반이 리빌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인 큐반은 라스베가스 서머 머리그 도중 중계석을 찾아 팀의 재건 방향과 서고동저 현상에 대한 의견을 함께 말했다. 피닉스 선즈와 댈러스 매버릭스의 맞대결 도중 중계 마이크를 잡은 큐반 구단주는 "댈러스는 리빌딩을 하고 있다. 하지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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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르브론 제임스, 샤킬 오닐 제치고 NBA 통산 득점 7위 (0.00)
▲ 르브론 제임스[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샤킬 오닐(은퇴)을 제치고 NBA 개인 통산 득점 7위로 올라섰다.르브론 제임스는 31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BA 시카고 불스와 경기에서 26점을 넣었다. 2003-2004 시즌 데뷔 후 14시즌 동안 개인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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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빛나는 4쿼터' 레너드-밀스, 원정 11연승 이끌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연패는 없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댈러스 매버릭스를 꺾고 원정 11연승을 완성했다. 3쿼터에 역전을 허락했다. 그러나 '마지막 12분' 동안 빼어난 승부처 집중력으로 경기를 뒤집었다.샌안토니오는 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스센터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댈러스와 원정 경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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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칼럼] 美스포츠 사상 가장 용감했던 고백…‘동성애자’ 제이슨 콜린스① (0.00)
▲ 미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현역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제이슨 콜린스[스포티비뉴스=조현일 기자] “그를 벤치로 보내버려. 제발 그만 출전시키라고.” 2006년 겨울, 취재를 위해 뉴저지(현 브루클린) 네츠 홈구장인 아이잣(Izod) 센터를 찾았을 때 들려온 외침이다. 덩치 큰 한 선수가 볼을 잡을 때마다 홈팬의 욕설섞인 고함이 터져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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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체질' JJ 바레아, 데런 빈자리 메울까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JJ 바레아(32, 댈러스 매버릭스)가 오른쪽 엉덩이 타박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데런 윌리엄스의 빈자리를 메운다. 벤치에서 나설 때보다 선발로 출장할 때 훨씬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릭 칼라일 댈러스 감독도 '선발 바레아'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바레아는 올 시즌 46경기에 나서 경기당 평균 9.8득점 2.0리바운드 3.9어시스
20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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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지 재능만 있을 뿐" 레전드 독설에 덤덤한 노비츠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더크 노비츠키(38, 댈러스 매버릭스)가 '전설' 카림 압둘-자바의 독설에 덤덤하게 반응했다. 압둘-자바는 노비츠키를 가리켜 "1가지 재능밖에 갖추지 못한 사람(One-trick pony)이다. 슛 외에 그가 수비, 리바운드, 슛블록 등 다른 면에서 재능을 발휘한 적이 있었는가"라고 비판한 바 있다.노비츠키는 4일(이하 한국 시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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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공룡의 발톱' 라우리, 노비츠키를 할퀴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공룡의 발톱' 카일 라우리(29, 토론토 랩터스)가 빼어난 경기력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트리플 더블에 어시스트 3개만 모자란 활약을 펼쳤다. 댈러스 가드진을 이루고 있는 데런 윌리엄스-웨슬리 매튜스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라우리는 23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2015~2016 미국 프로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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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새 식구 2인' 댈러스, 열 조던 안 부럽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댈러스 매버릭스는 올해 우울한 여름을 보냈다. 애초 마크 큐반 댈러스 구단주는 '리그 최고의 수비형 센터' 디안드레 조던(27, LA 클리퍼스)을 '매버릭스 미래의 축'으로 점찍고 영입전에 나섰다. 조던을 새 식구로 들이고자 두둑한 연봉 보장은 물론 리그 슈퍼스타로 성장하는 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챈들러
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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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프리뷰] 서고동저 뒤흔들 '왕과 7구단'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프로 농구(NBA)가 짧은 '가을잠'을 마치고 28일(이하 한국 시간) 개막을 맞는다. 오전 9시 시카고 불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을 시작으로 1,230경기 대장정의 닻을 올린다. 최근 NBA는 '서고동저' 흐름이 뚜렷하다. 지난해에도 파이널 우승팀은 서부 컨퍼런스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차지했다. 도약을 준비하는 동부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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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