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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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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020 트롯 어워즈' 메인 MC 발탁…"제 인생에 다시 못올 시기"(일문일답) (0.00)
▲ '2020 트롯 어워즈'를 진행하는 임영웅. 제공|TV조선[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2020 트롯 어워즈’를 통해 MC 데뷔에 나서는 소감을 8문8답으로 전했다.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가 걸어온 100년, 트로트가 날아갈 100년을 그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로트 그랑프리 쇼다.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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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유니폼보다 슈트가 익숙한 강정호의 사과 기자회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온통 부정적인 여론뿐이다. 내 편 한 명 없는 야구장으로 돌아오기 위해 강정호가 슈트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5일 귀국한 강정호는 자가격리 기간을 마친 24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4년 만에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다.최근 몇 년간 유니폼을 입은 강정호보다 슈트를 입은 강정호가 더 익숙하다. 지난 2015년 1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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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김연아 이후 200점 돌파' 유영 우승…최다빈-김하늘 평창행(종합) (0.00)
▲ 유영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임창만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김연아(27)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총점 200점을 돌파하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섰다.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중)은 1~3차에 걸쳐 펼쳐진 평창 올림픽 선발전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유영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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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차준환-유영 남녀 쇼트 1위…최다빈, 사실상 평창행 확정(종합 2보) (0.00)
▲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는 차준환 ⓒ 목동아이스링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남자 김연아' 차준환(17, 휘문고)이 평창 올림픽 선발전 최종 3차 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막판 추격에 나섰다. 여자 싱글에서는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국내 대회 개인 최고 점수인 69.53점을 받으며 쇼트프로그램 1위에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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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69.53점' 유영, 쇼트 1위…최다빈, 사실상 평창행 확정(종합) (0.00)
▲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는 유영 ⓒ 목동아이스링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국내 대회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 점수를 받으며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여자 싱글 1그룹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최다빈(18, 수리고)은 2018년 평창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3차 선발전 쇼트프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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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은퇴 투어 마친 이승엽의 ‘득템’ 리스트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곽혜미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이 9월 30일 잠실 LG전을 끝으로 자신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할 은퇴 투어를 마쳤다. 삼성을 넘어 한국 야구 전체의 레전드로 자리 잡은 이승엽을 위해 각 구단은 고민을 거듭한 선물을 마련했다. 전설 이승엽이 받은 은퇴 투어 '득템' 목록을 사진으로 모아 봤다. 1. ‘보문산으로 공을 날려 버린 남자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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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스누퍼 "전 세계 어디든 갈 생각" 이유있는 자신감 (0.00)
▲ 스누퍼. 제공|위드메이[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데뷔 2년을 갓 넘긴 스누퍼가 정상급 한류 아이돌로 진격을 시작했다. 스누퍼는 24일 서울 합정동 신한카드판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워너(I Wanna?)'의 쇼케이스를 열고 야심찬 새 발걸음을 옮겼다. 스누퍼는 먼저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열풍에 대해 "선배 가수들의 좋은 결과, K팝 인기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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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혁오, 아이유와 맞불 경쟁…알고보면 자신과의 싸움 (0.00)
▲ 혁오. 제공|두루두루AMC[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혁오가 데뷔 2년 반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공교롭게도 오혁이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유의 '사랑이 잘'과 차트에서 경쟁을 펼쳐야 되는 그림이다. 혁오는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새 앨범 '23' 발매기념 음감회를 열고 이같은 상황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보컬리스트 오혁은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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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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