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규희, 새 프로필서 청초·시크 공존…데뷔 6년차 숨고르기 (317.2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남규희가 소속사 공식 채널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남규희에게 이번 프로필 촬영은 2020년 데뷔, 6년간 쉼없는 연기 활동 이후, 한시적 숨고르기와 새로운 변신의 모색이다. 171㎝의 늘씬한 몸매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돋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시선은 이전보다 성숙해진 감성과 도회적인 카리스
2026-06-02
-
'맞춤옷' 입고 입소문 탄 빌리, 데뷔 5년 만 새 도약에 쏠리는 기대[초점S] (53.9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다시 한 번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 더블 타이틀 곡 '잽(ZAP)'과 '워크(WORK)'를 앞세운 빌리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보컬, 개성 있는 래핑을 전면에 내세운 무대로 매섭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데뷔 이후 콘셉추얼한 세계관으로 차별화를 꾀해온 이들이 마침내 팀의 장점
2026-05-23
-
'17세' 오유진, '97세' 전수경 아버지에 노래 지도…가요제 도전 도왔다 (45.6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유진이 배우 전수경의 아버지를 위한 노래 강사로 나섰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 오유진은 가요제 도전에 나서는 전수경의 아버지를 돕기 위해 일일 강사로 나섰다. 두 사람을 위한 특별 무대로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열창하며 실력과 매력을 뽐냈다. 11세에 데뷔해 데뷔 6년 차 가수로 활동
2026-04-23
-
'데뷔 9년 차' 아이들 "우리도 우리 음악에 질려"…직접 밝힌 변화 이유 (17.64)
2026-07-06
-
"우리도 우리 음악 질려"…'9년 차' 아이들, 변화가 반가운 이유[초점S] (16.95)
2026-07-09
-
'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16.90)
2026-06-30
-
'최지만 울산 데뷔전' 롯데가 웃었다…대타 김민성 쐐기타, 울산에 3-2 승리 (16.30)
2026-06-27
-
23살에 져버린 꿈…페이블 막내 재현, 백혈병 투병 끝 사망 1주기[이슈S] (16.23)
2026-06-29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15.92)
2026-08-13
-
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15.58)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