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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129.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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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107.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도전이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홈에서도 하포엘 베르셰바의 벽을 넘지 못했고, 설영우는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팀 탈락을 막지 못했다. 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UCL 3차 예선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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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처음…토트넘 임대생, 4개월만 경기장서 포착 (0.00)
▲ ⓒ해리 윙크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오랜 부상을 끝내고 마침내 경기장으로 돌아왔다.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의 삼프도리아로 임대를 떠난 해리 윙크스(26)의 근황을 전해졌다. 윙크스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신임을 얻지 못했다. 시즌 후반부 들어 출전 시간이 크게 줄었으며 프리시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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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술 고민 중”…단 1경기도 못 뛰고 토트넘 복귀 가능성 (0.00)
▲ 해리 윙크스.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여전히 발목이 말썽이다. 이탈리아 무대를 밟아보지도 못한 채 북런던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4일(한국시간) “해리 윙크스(26, 삼프도리아)가 발목 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보도했다. 윙크스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신임을 얻지 못했다. 지난 시즌 후반부 출전 시간이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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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원치 않는데…단 1경기도 못 뛰고 다시 돌아올 위기 (0.00)
▲ 해리 윙크스.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해리 윙크스(26, 삼프도리아)가 이적 후 단 1경기도 치르지 못한 채 북런던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오는 1월 원하지 않는 선수를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윙크스는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 도중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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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제라드를 잡아라…토트넘·리버풀, 영입전 뛰어들었다 (0.00)
▲ 니콜로 바렐라[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과 리버풀이 동시에 눈독을 들이는 재능이 있다.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0일(한국 시간) "토트넘과 리버풀은 스티븐 제라드와 비교되는 니콜로 바렐라(23, 인터 밀란)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라고 밝혔다.'풋볼 런던'은 "바렐라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지난 2년간 견고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라며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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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K리그판 UEFA 엘리트 감독 포럼 추진…28일 큰 그림 그렸다 (0.00)
▲ 2017 K리그클래식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던 12개구단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한국판 UEFA 엘리트 코치 포럼이 추진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국가 대표 팀 조기 소집 일정으로 길어진 A매치데이 휴식 기간에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 감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의 목적은 K리그 발전이라는 대의다. 현장 최일선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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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