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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토트넘, 1744억에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페르난데스 영입 임박...지난 시즌 부진 탈출 도전 (19.34)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중원 보강의 핵심 퍼즐을 맞췄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눈앞에 두면서 또 한 명의 대형 자원을 품게 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했다"며 "이적료는 8,5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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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캐슬 이사크 결국 방출" HERE WE GO 뉴캐슬판 기자 확인→"이적료 2440억에 리버풀행" 프리미어리그 지각변동 오나 (1.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백기'를 들었다. 주축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25)의 리버풀 이적을 끝내 허락했다. 뉴캐슬 내부 사정에 밝은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 소속의 루크 에드워즈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맥파이스는 대체자를 영입하지 못한 채 이번 이적시장 마감일에 이사크 방출을 전격 고려할 것"이라며 "만일 리버풀로부터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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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떴다…"리버풀 이사크 접촉" 2800억 장전→디아스+누녜스 이적료 기반 (0.26)
▲ '365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트로피를 들어올린 리버풀이 차기 시즌 7년 만에 '빅이어' 탈환을 겨냥하면서 전방 스쿼드 강화에 전력을 쏟는 분위기다. 이미 주축 윙어 모하메드 살라와 재계약을 완료했지만 루이스 디아스, 다르윈 누녜스 등 팀 내 골칫거리로 전락한 공격 자원을 방출하고 이를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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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MVP 라인? 삼진 잡는 게 제일 쉬운데요… 기염 토한 베테랑, 오타니에 이틀 연속 굴욕 선사 [LAD 게임노트] (0.00)
▲ 이틀 연속 승부처에서 3연속 삼진으로 침묵한 LA 다저스의 MVP 라인. ▲ 오타니 쇼헤이는 14일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친 것에 이어 전날과 유사한 삼진을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활발한 타선을 앞세워 대승을 거둔 LA 다저스는 13일 경기에서는 득점권에서 지독한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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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 앞에서 '7년 스승'도 안 보였다...클롭과 악수 거부한 살라 "상대 감독과는 악수" (0.00)
▲ 매체는 “클롭 감독은 한 선수가 교체로 들어가기 전, 감독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불만을 느낀 살라는 교체 직전 대화를 거부했고, 이에 클롭 감독 역시 화를 냈다”라고 전했다. 또한 살라는 경기 후 웨스트햄의 데이비드 모예스와 악수를 했지만, 클롭 감독과 악수는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7년 동안 리버풀에서 한솥밥을 먹은 사이지만, 선발 제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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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은 LG의 기준선을 넘길 수 있을까… 남은 48시간, 챔피언도 숨죽인다 (0.00)
▲ 2024년 거취 결정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고우석 ⓒ곽혜미 기자 ▲ KBO 최고 마무리 투수로 뽑히는 고우석은 아직 계약을 완료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품고 도전에 나선 LG 마무리 고우석(26)이 2024년 입을 유니폼은 어떤 것일까. 이제 포스팅 시한은 48시간 정도 남은 상황에서 LG 또한 고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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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고우석 극적인 MLB 진출… 샌디에이고와 계약 위해 출국, ‘김하성-이정후와 만난다’ (0.00)
▲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위해 출국한 고우석 ⓒ곽혜미 기자 ▲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이루기 일보 직전인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사 여부를 놓고 KBO리그 전체의 관심을 모았던 고우석(26)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막판 극적인 급물살을 타며 극적인 드라마를 썼다. 샌디에이고와 계약서 작성만 남은 가운데 원 소속팀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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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나 벌랜더 내놔야" 돈으로 MLB 역사 바꿨는데, 현실은 PS 불가 판정 (0.00)
▲ 맥스 슈어저가 메츠를 떠날지도 모른다. ▲ 저스틴 벌랜더 또한 언론이 예상하는 트레이드 대상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티브 코헨 구단주의 지갑으로 메이저리그 역사를 바꾼 뉴욕 메츠지만 현실은 와일드카드조차 아득한 위치다. 한 달도 안 남은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원투펀치 맥스 슈어저나 저스틴 벌랜더까지 내놓아
20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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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승→7000억 대투자→연봉 1위…그런데 "트레이드로 팝니다" 선언할 위기 (0.00)
▲ 저스틴 벌랜더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도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구매자'가 아닌 '판매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그만큼 뉴욕 메츠의 부진은 충격적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9일(한국시간) '전반기에 벌어진 가장 놀라운 10가지 일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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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억 떠오르지만...'부상병동' LAD, 그때와 무엇이 다른가 (0.00)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부상병동’ LA 다저스가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렀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3-7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불펜진이 총동원됐지만, 필라델피아에 안타 13개, 볼넷 4개를 내주는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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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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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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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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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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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