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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아시아쿼터' 퇴출 확정, KIA 호주 국대 내야수 짐 싼다…"조만간 신규 영입" (35.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가 제리드 데일에 대한 웨이버를 신청했다.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6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데일을 1군에서 말소한 지 16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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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1위 데일→'유격수 김도영' 고민하는 이범호…하지만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왜? (32.2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랫동안 건강하게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주축 내야수 김도영(23)의 포지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김도영은 프로 데뷔 후 주로 3루수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팀 사정상 차세대 주전 유격수로 변신이 필요하기 때문. 다만 김도영이 지닌 가치를 알기에 무리해서 강행하진 않을 계획이다. 김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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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단의 조치…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결국 포기하나, 데일 37경기 만에 1군 말소 (32.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의 과감한 시도는 실패로 귀결되는 것일까.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KIA 제리드 데일이 37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1군 말소 직전 3연전에서는 단 1경기만 출전했고, 그마저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격 슬럼프에 수비에서도 불안감을 드러낸 데일이 결국 1군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에 처해졌다. KBO는 11일 오후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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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실책 페이스’ 혼란의 데일, 여기에 거액의 벌금까지 위험… ‘안전하게’ ‘잘해야’ 한다 (31.29)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오키나와 캠프 당시 호주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제러드 데일(26)의 플레이를 본 이범호 KIA 감독은 대회 기간 중 나온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에 대한 질문에 “주의를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선수라는 것은 확인했고,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에는 합격점을 내렸다. 국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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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3실책-무안타’ 데일, 결국 선발 라인업 제외… 손아섭은 왜 선발서 제외됐을까 (30.8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주말 시리즈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고전의 기색이 뚜렷했던 KIA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러드 데일(26)이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KIA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날 연장 10회 혈투 끝에 이유찬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4-5로 아쉽게 지며 8연승 행진이 끝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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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29.91)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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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29.6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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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데일 아마추어급 2G 3실책 연발, 공·수 왜 이러나… ‘다리가 무겁다’ 피로 누적? 내일 선발 제외되나 (29.0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유격수 제러드 데일(25·KIA)은 당초 많은 의문부호가 붙어 있던 선수였다. ‘투수를 뽑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은 차치하더라도 과연 KBO리그에서 통할 수 있는 야수인지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이 많았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일본프로야구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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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구 실책한 데일 (28.21)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KIA 유격수 데일이 두산 선두타자 손아섭의 타구를 놓치며 실책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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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KIA, 2루수 데일+유격수 박민+포수 주효상 선발 출격…감독이 밝힌 라인업 구상 배경은 (25.7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KIA 타이거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2일 KT에 3-8로 재역전패를 당하며 4연패에 빠졌다.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KIA는 제리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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