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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1위 데일→'유격수 김도영' 고민하는 이범호…하지만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왜? (305.2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랫동안 건강하게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주축 내야수 김도영(23)의 포지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김도영은 프로 데뷔 후 주로 3루수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팀 사정상 차세대 주전 유격수로 변신이 필요하기 때문. 다만 김도영이 지닌 가치를 알기에 무리해서 강행하진 않을 계획이다. 김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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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KIA, 2루수 데일+유격수 박민+포수 주효상 선발 출격…감독이 밝힌 라인업 구상 배경은 (284.0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KIA 타이거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2일 KT에 3-8로 재역전패를 당하며 4연패에 빠졌다.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KIA는 제리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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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방마님 결국 부상 말소… 대신 박민이 돌아온다, 연승에 선발 라인업도 고정 (74.4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 포수 김태군(37)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왼 어깨 부상 때문이다. 확실하게 점검을 하고 넘어가는 게 낫다는 판단이 있었다. KIA는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김태군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태군은 왼 어깨가 좋지 않아 10일과 11일 경기에 연달아 결장했다. 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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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돌아올 때 되니, 김태군 어깨 통증이라니… 설마 부상자 명단? KIA 포수 긴급 콜업 (64.53)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 주전 포수 김태군(37)이 어깨 통증으로 하루를 쉰다. 10일 경기 출전은 어렵고, 심각하면 부상자 명단에 갈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내야수 박민(25)은 허리 통증을 털어내고 이제 실전 경기 준비에 나선다. KIA는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8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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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새 외인, '거포' 아데를린 전격 선발로 떴다… 나성범 6번 출전, 오선우 1군 말소 (62.2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순 조합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는 이범호 KIA 감독이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부진했던 베테랑 좌타자 나성범(37)을 6번으로 내렸다.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들어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곧바로 데뷔전을 치른다. KIA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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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도, 이준영도 아니었다… 이범호가 아쉬워했던 그 선수 다시 1군 등록, 데일-김선빈 선발 복귀 (54.19)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팀의 5할 승률을 지탱하고 있는 KIA 불펜에 새로운 지원군이 도착했다. 좌완 최지민이 다시 1군에 복귀했다. KIA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최지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KIA는 20일 좌완 김기훈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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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km' 손주영 왜 1이닝만 던지고 교체됐나…류지현 직접 마운드 올라가 확인 "팔꿈치 불편함 있다" (50.27)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LG 좌완투수와 LG 좌완투수의 맞대결은 예상 외로 빠르게 끝났다. 8강행 티켓을 두고 마지막 혈전을 펼치는 한국과 호주. 한국은 좌완투수 손주영을, 호주는 좌완투수 라클란 웰스를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 모두 LG 트윈스 소속이다. 손주영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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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대폭발+올러 6이닝 무실점 역투… ‘첫 승’ KIA, 챔피언 LG에 개막 3연패 안겼다 [잠실 게임노트] (47.5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선발의 호투와 중심 타자들의 맹활약을 묶은 KIA가 2026년 시즌 첫 승리를 낚았다. 반면 지난해 통합우승팀 LG는 개막 3연패에 빠졌다. KIA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선발 아담 올러의 무실점 투구와 중심 타자들의 응집력을 묶어 7-2로 이겼다. 지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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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장타력 무섭네, 'LG 출신' 코엔 윈 무실점→'울산 외국인' 홀 쐐기포로 2연승…체코 2연패 (46.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장타력을 앞세운 호주가 대만에 이어 체코까지 꺾었다. 호주는 2승, 체코는 2패다. 호주는 6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체코와 C조 조별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거뒀다. 대만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홈런이 승리로 이어졌다. 호주는 트래비스 바자나(2루수)-커티스 미드(3루수)-애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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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여전히 정해영 믿는다… 보직 논란 차단, “마무리 계속 할 것, 뭔가 느낀 하루 됐을 것” (46.0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개막전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9회 말 돌입 전까지 6-3으로 3점 리드를 안고 있었지만, 마무리 정해영의 불안으로부터 시작된 위기를 진화하지 못한 채 결국 6-7,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8회까지는 경기력의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던 경기였고, 승리로 끝냈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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