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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소신 발언!' 살라와 8년 지기 로버트슨, 리버풀 라커룸 반응 공개..."내부적으로 우리는 하나, 살라와 함께 하고 싶다" (50.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8년째 동고동락 중인 앤디 로버트슨이 현재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리버풀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 시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인터밀란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4승 2패(승점 12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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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박!' 절대 만날 일 없다...'음뵈모-흐비차-오시멘' 월드컵 탈락 멤버 베스트 XI 공개 (50.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 입장에서는 안도의 한 숨을 내쉴 만한 일이다. 월드컵 무대를 나서지 못하는 국가들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축구 콘텐츠 제작 매체 '스코어 90'은 21일(한국시간)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하지 못한 선수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지 못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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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뜬다' SON처럼 슬슬 ‘손절’ 시작, 英 BBC 파격 헤드라인 “살라 없는 리버풀 시작인가” (42.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공격수지만, 현실은 차갑다. 모하메드 살라(33)에게도 부진이 겹치자 에이징 커브 논란이 불거진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했다. 리버풀은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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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39.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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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스럽다" 전반 20분 추모 박수…리버풀, 6만 7032명 日 팬들 '조타 애도'에 감동 (9.00)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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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볼보이'에서 대표팀 주장으로…"16년 만에 폭풍 성장"→아스널 이어 포르투갈까지 울릴까 (5.34)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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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동갑내기 살라, 리버풀 재계약 난항 중 또 터졌다, 리그 23골 14도움 질주 '한계 없는 파라오' (0.45)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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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마침내 영국에서 뛴다…챔스 16강 대진 확정 ‘PSG vs 리버풀’ 결승급 빅매치 (0.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과 붙는다. 유럽 축구 최고의 무대,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이 확정되면서 한국 축구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강인이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PSG)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이자 유럽 무대에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리버풀과 16강에서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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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이 부끄럽다"→‘골대 강타’ 손흥민 평점 1점 ‘충격 혹평’…또 무산된 우승, 토트넘 리버풀에 0-4 완패 ‘결승 진출 실패’ (0.27)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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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언제 우승할 수 있나…“충격적인 평점 1점” 토트넘 리버풀에 0-4 완패 (0.27)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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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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