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트레이드→한국인 영입 성사! "광주일고 박찬민, 100만 달러 이상 받고 필리스行" (81.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필라델피아가 광주일고 3학년 투수 박찬민과 계약을 마쳤다는 미국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미 입단 합의를 마쳤으나 2026년도 국제 계약금을 상당 부분 소진해 계약이 틀어질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는데, 다저스와 트레이드로 얻은 50만 달러 덕분에 숨통이 트였다. 마이너리그 유망주 소식을 다루는 조 도일은 22일(한국시간) 트위터
2026-04-22
-
[속보] 충격의 볼넷-안타-안타-2루타-3루타-안타-볼넷-안타…와이스 8점 헌납 대참사, 이러다 마이너 가나 (63.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위기 상황이었지만,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으나, 집중타를 맞으면서 승계주자를 포함해 5회에만 무려 8점을 내줬다.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2026-04-07
-
한화 남을 걸 그랬나, 대전 예수가 '2⅔이닝 7실점'이라니…와이스, 제대로 뭇매 맞았다 (59.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너무 부진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다. 투구 수는 62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39개였다.
2026-04-07
-
KBO에선 이런 대우 없었는데…'벌투급 방치' 대전 예수 굴욕, 7실점 최악투→마이너 강등 위험 커진다 (59.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 KBO리그에서 '대전 예수'라는 별명과 함께 한화 마운드를 지켰던 라이언 와이스가 미국 복귀 후 가장 나쁜 공을 던졌다. 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7실점(6자책점)했다.
2026-04-07
-
[속보] 8점 헌납→피홈런→KKK 삼자범퇴…와이스 극과 극 피칭, 결국 패전 위기서 교체 (45.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5회에만 승계주자를 포함해 무려 8점을 헌납한 라이언 와이스가 홈런까지 맞더니, 드디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KKK'로 이닝을 매듭지었다.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구원 1⅔이닝 동안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7실점
2026-04-07
-
한국인 유망주 잡으려고 MLB 한 구단이 올인하다니… KBO 울상이다, 또 트레이드로 돈 당겼다 (43.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광주일고 3학년 재학 중인 우완 박찬민(18)을 향한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올인’ 분위기가 더 강해지고 있다. 박찬민에게 줄 계약금을 더 만들기 위해 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들은 “필라델피아가 앤드루 베이커를 콜로라도로 트레이드했다”고 2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2026-05-23
-
[오피셜] 광주일고 박찬민, 필라델피아 입단 확정! '계약금 18억'…"엄청난 잠재력+가능성 봤다" (40.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광주일고 3학년 우완투수 박찬민(18)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선수 육성 부서는 이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박찬민의 계약 사진을 공개했다. 더불어 "계약 체결! 박찬민 선수, 필리스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구단은 한국
2026-05-24
-
'대전 예수' 꿈에 그리던 MLB 선발 데뷔전 어땠나…무사 만루 위기 탈출, ERA 7.36→6.75 (40.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9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4회 2사까지 2점을 내주며 평균자책점을 끌어내렸다. 와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3⅔이닝 3피안타(1홈런) 4볼넷
2026-04-17
-
'2⅔이닝 7실점' 와이스 처참했던 하루…안타→2루타→3루타→홈런까지 쉴 틈 없이 맞았다 (38.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은 라이언 와이스가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커리어 최악의 투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너무나 좋지 않은 결과를 남겼다.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1⅔이닝 동안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2026-04-07
-
다저스 투자 또 ‘폭망’하나… 최강이래서 데려왔더니 ERA 10.50, 로버츠도 “걱정된다” 사색 (33.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선발진 보강에 열을 올렸던 LA 다저스는 정작 어느 정도 세팅이 되어 있었다고 믿은 불펜의 부진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 어찌저찌 월드시리즈 우승은 차지했지만 팀 뒷문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했다. 그런 다저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특급 좌완 마무리로 활약했던 태너 스캇과 4년 총액 7200만 달러라는 거액 계
2026-04-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