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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73.3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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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손흥민→헬로 배준호' 韓 국대와 계속 한솥밥 먹었던 토트넘 유망주, 충격 부진 후 임대 복귀 (62.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큰 실패를 겪은 뒤 원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스토크 시티는 1일(한국시간) "제이미 돈리가 원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한다. 돈리는 자신의 미래 경력을 위해 떠난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토트넘 역시 "제이미 돈리가 스토크 시티 임대를 마치고 돌아왔다. 그는 스토크에서 총 6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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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헬로 배준호' 韓 국가대표와 연이어 한솥밥 먹는 토트넘 유망주, 대표팀 감독이 홀딱 반했다 "수준 매우 높아" (41.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가 밝다. 국가대표팀 감독의 엄청난 찬사가 쏟아졌다. 영국 매체 '풋볼매드'는 18일(한국시간) "월드컵 플레이오프 티켓을 확보한 북아일랜드 대표팀 입장에서 룩셈부르크전은 중요하지 않았다. 덕분에 경기력은 좋지 못했지만, 제이미 돈리의 활약은 한 줄기 빛이었다"라고 주장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은 18일 북아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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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헬로 배준호' 토트넘 대형 유망주, 또 한국인과 한솥밥...데뷔 AS까지 적립! 스토크, 더비에 3-1 완승 (11.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한국인과 호흡을 맞춘다. 그리고 데뷔전에서 공격 포인트까지 기록했다. 스토크 시티는 지난 9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의 벳365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라운드에서 더비 카운티에 3-1로 승리했다. 스토크는 후반 15분 더비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5분 루이스 베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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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러다 진짜 큰일난다' 英 BBC '비피셜' 단독! 유스 농사 흉년...선수 영입 의존도 커진다 (5.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스 농사가 쉽지 않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 빅6(토트넘, 리버풀,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팀 중 지난 2시즌 동안 가장 적은 출전 시간을 부여한 팀이다"라고 전했다. BBC가 함께 제공한 출전 시간 그래프를 살펴보면, 토트넘은 2023-24시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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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5.10)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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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4.27)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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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경기' 출전, 정말 어려운 거였네...'비공식 데뷔' 실패한 양민혁, 이번 시즌도 임대 유력→성장의 발판 마련한다 (3.79)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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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양민혁, 성공적 토트넘 1군 데뷔…패스·태클 성공률 80% 이상→'프랑크호'는 졸전 끝 2경기 연속 무승부 (3.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9)이 역사적인 토트넘 홋스퍼 1군 데뷔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뽐냈다. 양민혁은 2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원(3부)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벤 대신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등 번호 18이 새겨진 유니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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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환호! 양민혁, 토트넘 유니폼 입고 뛰었다…U-21 프리시즌 왼쪽 윙어로 출전 → 한국 투어 합류 가능성 (2.72)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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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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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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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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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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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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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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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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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