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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 네덜란드 특훈 효과 제대로...밀라노 올림픽 출전 확정 (145.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떠나 중국 국적을 취득한 린샤오쥔(임효준)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나선다. 쇼트트랙 종목에서 한국의 경계 대상 1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한국 본명 임효준은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대한민국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쇼트트랙 첫 금빛 사냥에 성공한 인물이다. 당시 임효준은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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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국적 재취득’ 일말에 종료, 린샤오쥔 “중국에 감사…다시 올림픽 뛸 수 있게 해준 영광, 평생 잊지 않을 것” (70.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8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했지만, 다시 빙상 위를 달릴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22일(한국시간)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소후’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조국(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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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국인’ 국적 바꾸고 ‘노메달’ 린샤오쥔, 中 추방 위기…“향후 국가대표 발탁 희박” (16.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린샤오쥔이 다시 중국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뛸 가능성은 솔직히 매우 떨어져 보인다.”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이 노메달로 이번 올림픽을 끝냈다. 중국 현지에서는 린샤오쥔에게 크게 실망했고, 중국 국가대표로 다음 올림픽 가능성에 회의적인 반응이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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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의 고백 "그때는 어렸다"...황대헌 질문에 7년 만에 입 뗐다 (12.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선 린샤오쥔(임효준)의 도전은 메달 없이 막을 내렸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 B를 끝으로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과거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을 누비던 에이스는 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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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아닌 "중국 국가에 자부심" 한국과 정면충돌…린샤오쥔, 귀화 후 올림픽 출정식 등판 '오피셜' 공식발표 (9.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는 완벽한 중국인이다.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이 중국의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올림픽 무대에 돌아온다. 내달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에서 펼쳐지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 선수단이 출정식을 가졌다고 27일 중국의 '소후'가 밝혔다. 앞서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린샤오쥔을 포함한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124명의 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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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명 가수, 동성 성추행 혐의 현행범 체포…소속사와 연락 끊었다 (3.97)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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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동성 멤버 성추행한 전직 아이돌, 2심도 집행유예 "죄송" (0.00)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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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동성 멤버 강제추행 아이돌 아냐…루머 강경대응"[전문] (0.00)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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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화' 린샤오쥔, 월드컵 5차 500m 금메달 딴 뒤 눈물 쏟아 (0.00)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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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페이시가 또…英서 男 3명 성폭행 혐의 기소 (0.00)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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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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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