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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출사표 밝히는 동의대 이우창 (554.0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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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4 대역전극 동의대, 복서준 극장골로 경기대 울렸다…빛바란 유태호 해트트릭 (415.5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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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390.05)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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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준우승 이후 탄력 붙었다' 동명대, 거침없는 합천 질주…상지대에 극강의 수비 보여주며 4강 진출 (76.3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우승 목전에서 무릎 꿇었던 기억이 오히려 반전의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동명대가 22일 경상남도 합천군의 군민1구장에서 열린 ‘수(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8강에서 상지대에 1-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랐다. 지난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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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했을 뿐" 값진 무승부 만든 초당대 김정흠의 깊은 겸손 (59.92)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김경미 기자/이성필 기자] 값진 무승부는 승리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이 주최하고, 대학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펼쳐지고 있다. 초당대학교(이하 초당대)는 8일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동의대학교(이하 동의대)와의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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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울산에서 다시 쓰는 기적…두산 출신 195㎝ 장신 투수, 강속구로 눈도장 (49.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가 지난 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동아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실전 감각 점검을 이어갔다. 웨일즈는 2회말 선취점을 올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선두타자 노강민이 좌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김시완이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김시완은 이어 2루와 3루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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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지역 구단' 첫 실전 어땠나…대학 강호 상대로 응집력 확인→아쉬운 뒷심 (48.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최초로 퓨처스리그에 참가한 지역 구단 울산 웨일즈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첫 대외 실전에 나섰다. 대학 강호 영동대학교와 연습경기에서 타선이 응집력을 발휘하며 앞서 나갔지만 승부치기에서는 많은 점수를 빼앗겼다. 울산 웨일즈는 1일 문수구장에서 열린 영동대학교와 연습경기에서 3-6으로 졌다. 이번 경기는 첫 연습경기로 선수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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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준 은퇴→지도자 변신→두산 복귀…두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전형도 코치도 컴백 (37.7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의 새 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의 면면이 드러났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김원형 감독을 중심으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조중근 타격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고토 고지 작전(3루)코치, 임재현 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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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J리그 시미즈S펄스 입단' 박승욱 당찬 각오 "한국 선수끼리 힘 합쳐 뜨겁게 만들겠다" (30.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미즈 S펄스 유니폼을 입은 박승욱이 당찬 각오를 전했다. 1997년생 박승욱은 대학축구부터 K3리그를 거쳐 태극마크까지 단 인생 역전의 아이콘이다. 동의대 재학 도중 세미프로 구단이었던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에 합류했고, 2020시즌 팀이 K3리그에 참가하게 되면서 함께 도전에 나섰다. 당시 활약을 눈여겨 본 김기동 감독이 영입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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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4관왕 면모 발휘하며 토너먼트 진출! 14일부터 토너먼트 돌입 (30.3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예선 마지막 일정 마무리됐다. 12일(월) 김천시 일대에서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지며 본선 진출에 성공한 20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김해대학교는 대구대학교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 진출에 성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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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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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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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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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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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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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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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