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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67.90)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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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동해안더비’ 신태용 감독 “신경 많이 쓰였던 것 사실, 비겨서 아쉽다” (61.44)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에서 첫 번째 동해안더비 소감을 말했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3연패 늪에서 탈출해야 했던 절박한 상황에 승점 1점을 확보해 일단은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신태용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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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패패패무’…신태용 감독 “파이널B 내려갈 생각 없다” 동해안더비 ‘무승부’에도 ‘4연승 확신’ 이유는? (53.66)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울산HD 신태용 감독에게 ‘파이널B’는 없었다. 포항 스틸러스와 동해안더비에서 비겼지만 실낱 희망을 봤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에서 포항을 만났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라이벌 매치였지만, 9월 A매치 브레이크 직전 수원FC(2-4 패), FC서울(2-3 패)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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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51.24)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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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中 역전패 당하자 ‘몰상식’ 비매너…정승현에게 '물병 투척'→중국 관중에 ‘분노 폭발’ (13.8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다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했던 걸까. 울산HD의 역전골이 터졌던 순간, 중국 청두 룽렁 원정 관중석에서 물병이 날아왔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청두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울산에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첫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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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신태용 감독, 한국 방문한 中 1위 팀에 “정말 보기 좋다” 칭찬한 이유는? (9.2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 신태용 감독이 홈으로 중국 슈퍼리그 1위 팀을 초대한다. 주말에 리그에서 분위기 반등이 필요한 상황에 마주하는 주중 경기. 하지만 상대 팀이 ‘절친’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 룽렁이라 공식적인 자리에서 ‘리스펙’을 담았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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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더비→막판 PK 선방, 울산 구세주 조현우 “승리 못해 아쉽지만, 우승 향해 달린다”…믿음 당부 (5.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동해안더비에서 포항스틸러스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막판에 페널티 킥으로 질 수도 있었던 상황. 울산 골문엔 ‘빛’ 조현우가 있었다. 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에 포항스틸러스를 초대했다. 이날 경기는 184번째 동해안더비이자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었다. 홈팀 울산은 4-4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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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 승리요정…들쑥날쑥 ‘고난길’ 울산에도 묵묵하게 뛰는 황석호 (1.9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오~ 승리요정” 광주FC전이 끝나고 베테랑 이청용(36)이 황석호(35) 어깨를 툭 감싸며 건넸던 말이다. 들쑥날쑥한 팀 성적에 부상까지 겹쳐 쉽지 않은 시즌이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만큼 묵묵하게 팀을 위해 뛰며 준비하고 있다. 황석호는 지난해 1월 J리그 팀 사간도스를 떠나 울산HD에 합류했다. 당시 울산을 이끌던 홍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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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발판 삼은 김판곤…울산이 ‘루머’에도 점점 더 뭉치는 이유 (1.2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우승 경쟁 팀의 숙명이다. 13경기만 치렀을 뿐인데 온갖 잡음이 들린다. 하지만 울산HD는 생각처럼 흔들리지 않았고 오히려 내부 결속력은 단단해졌다. 울산 홈 구장에는 대략 두 달 만에 “잘가세요”가 울렸다.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렸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에서 이청용, 라카바, 에릭의 연속골로 묶어 광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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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했다는 것 보여주고 싶었어" 골 넣고 대구 팬 앞으로 전력 질주 정승원, 6라운드 MVP 선정 (0.72)
▲ FC서울의 정승원이 대구FC전에서 골을 넣은 뒤 대구 원정 응원팬 앞으로 손을 귀에 대고 질주했다. ⓒFC서울 ▲ FC서울의 정승원이 대구FC전에서 골을 넣은 뒤 대구 원정 응원팬 앞으로 손을 귀에 대고 질주했다. ⓒFC서울 ▲ FC서울의 정승원이 대구FC전에서 골을 넣은 뒤 대구 원정 응원팬 앞으로 손을 귀에 대고 질주했다. ⓒFC서울 [스포티비뉴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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