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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두 번째 시집 '애매와 모호' 출간 (231.81)
▲ '애매와 모호'. 제공|도서출판 시인광장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병진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애매와 모호'를 펴냈다. '나는 폭이 없는 길을 간다'(2023) 이후 3년 만에 나온 '애매와 모호'는 기존 발표작과 신작 등 68편을 수록했으며, 도서출판 '시인광장'이 출간했다. 관념적이거나 불친절하지 않고 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시집이라는 평가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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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상동, 'KT의 두 번째 투수' (214.81)
▲ 이상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등판한 KT 이상동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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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웅빈, '한 경기, 두 번의 포구 실책' (207.33)
▲ 김웅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LG 오스틴의 타격 때 키움 3루수 김웅빈이 포구 실책을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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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싱글 '선: 더 웨이크' 27일 발표…점·선·면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203.51)
▲ 원위 디지털 싱글 '선 : 더 웨이크' 커버 사진. 제공|RBW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원위(ONEWE)가 음악팬들을 마음속 깊은 네버랜드로 초대한다.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선 : 더 웨이크'(線 : The Wake)를 발표한다. '선 : 더 웨이크'는 원위가 지난 5월 발매한 두번째 싱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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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13명 전원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영원에 도전"[공식] (200.40)
▲ 그룹 세븐틴.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멤버 전원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을 이어간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13일 "세븐틴이 당사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라고 세븐틴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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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명보 형 진짜 싫다, 두번의 월드컵 기회 받았잖냐" (197.40)
▲ 이천수(왼쪽)와 홍명보.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배인 홍명보를 직접 비판했다. 이천수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이황재 해설위원, 강성주 해설위원, 변성환 전 감독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토크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천수는 잔뜩 화가 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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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유산 딛고…'이지훈♥' 아야네, 임신 17주차 근황 "벌써 몸 무거워" (193.27)
▲ 출처| 아야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25일 자신의 SNS에 "요즘 찐 행복은 온 가족 공원 가서 힐링하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지훈, 첫째 딸 루희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공원을 배경으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 가족의 모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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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두번째 도쿄돔 출격 앞두고 日 5대 스포츠지 1면 장식 (186.77)
▲ 도쿄돔 공연을 앞둔 아이브가 24일 일본 데일리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 닛칸 스포츠, 스포츠 호치, 스포츠 닛폰 등 주요 스포츠신문 1면을 장식했다. 제공|각 스포츠신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도쿄돔 두 번째 입성으로 현지 주요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가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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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174.41)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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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급 실수 나왔다' 감독이 마운드 두 번 올라가 선발 강판…1회 만에 떠났다 (171.12)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황당 실수'가 나왔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윌 베너블 감독이 마운드 방문 규정을 착각하는 바람에 선발투수가 1회도 채 끝내지 못하고 강판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너블 감독은 8일(한국시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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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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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