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REVIEW] '충격 대이변' 잉글랜드, 올해도 우승 물 건너갔나...케인-벨링엄 등 총출동에도 가나와 0-0 무승부 (21.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다. 충격적인 이변이다. 앞선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대파한 잉글랜드였지만, 가나와 무승부에 그치며 이번 대회도 우승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026-06-24
-
[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17.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
[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13.58)
2026-07-06
-
“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1.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
싸이 "싸이흠뻑쇼, 제일 중요한건 화장실"(나불나불) (0.42)
2025-06-14
-
아스널, LEE 대신 '보급형 로드리' 획득…"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제격"→BBC 전문가 찬사 (0.30)
2025-05-16
-
[오피셜] 살라 'FWA 올해의 선수' 수상!…역대 3회 최다기록→"반다이크 압도" '레전드' 앙리와 타이 (0.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팀 동료 페어질 판다이크(이상 리버풀) 신예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FWA는 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 윙어 살라가 통산 3번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아스널 출신 스트라이커 티에리 앙리와 타이 기록
2025-05-09
-
'PL 올킬' PSG, 아스널까지 때려 잡았다…합산 스코어 3-1 승리 → 5년 만에 UCL 결승 진출 '이강인은 결장' (0.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 빅클럽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들을 올킬하며 유럽 정상 도전에 나선다. 파리 생제르맹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아스널을 2-1로 제압했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던 승리를 포함해 3-1로 쉽
2025-05-08
-
김민재 "탐욕스럽다"고 날렸던 독설가, 싸움닭 기질 그대로…아스널 아르테타 향해 독화살 발사 (0.11)
2025-03-24
-
'자존심 상한' 레알의 대위기, 아스널이 흔든 판에 안첼로티+모드리치 결별 중대한 결심 굳힌다 (0.10)
2025-04-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