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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가 류현진 기록 깨나… 역수출 신화의 위대한 도전, 이 경기 잡으면 모른다 (13.11)
▲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2013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3년은 류현진(38·한화)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해다. 이전에는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점프한 사례가 없었다. 그러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성공을 거뒀고, KBO리그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도 달라지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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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보고 계신가요’ 인생의 위기 넘긴 KIA 에이스… 이제 니퍼트 기록 갈아치우나 (8.08)
▲ 올 시즌 건재를 과시하며 리그 최고 선발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제임스 네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특별한 손님을 초청했다. 김영철 교수 등 서울 아산병원 관계자 12명을 초대했다. 뜬금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다 사연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등판한 제임스 네일(32·KIA)의 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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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심’ 폰세는 니퍼트 기록에 도전 안 하나… 도전자들 낙마, KIA 이 선수만 남았나 (6.11)
▲ 공식적으로는 KBO리그 역대 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을 가지고 있는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2일 오랜 기간 팀을 위해 공헌했던 멜 로하스 주니어(35)의 웨이버 공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결국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KT는 좌투좌타 외야수인 앤드류 스티븐슨(31)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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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히터 당할 뻔했다, NC 언제 완전체 될까…이호준 감독 "박건우는 기술 시작, 데이비슨은 아직" (1.10)
▲ 박건우 ⓒNC 다이노스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23일 LG전에서 또 한번 기록의 희생양이 될 뻔했다. 8회까지 안타가 하나도 나오지 않으면서 KBO리그 역대 5호 팀 노히터 상대로 역사에 남을 수도 있었다. 만약 LG가 23일 팀 노히터를 달성했다면 NC는 역대 5번 밖에 안 나온 기록 가운데 3번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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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200만 달러 외국인 탄생할까… 복덩이 이 선수, 페타지니 전설을 뛰어 넘었나 (0.84)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 새로 오는 외국인 선수의 연봉 상한선은 100만 달러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오타니 쇼헤이가 와도, 마이크 트라웃이 와도 첫 해 연봉은 100만 달러 이상을 받을 수 없다. 연봉이 오를 수 있는 폭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외국인 선수 세 명의 연봉을 합친 상한선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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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가 남긴 30억의 전설…KBO 외국인 연봉 역대 1위, 왜 아직도 깨지지 않을까 (0.22)
▲ 두산 더스틴 니퍼트가 덕아웃에서 공을 만지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두산 베어스 ▲ 두산 더스틴 니퍼트가 클리닝타임 도중에 열린 은퇴 기념 행사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간이 꽤 흘렀지만 '니퍼트의 전설'은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다. 올해로 44번째 시즌을 맞는 KBO 리그. KBO 리그가 외국인선수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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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하트 후계자 찾는다… NC는 외국인 맛집이다, 시작부터 개막전 선발 경쟁 뜨겁다 (0.15)
▲ NC의 새로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로건은 "KBO공인구의 느낌을 알 수 있었고 팀 포수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성과가 있었다”면서 첫 불펜 피칭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NC다이노스 ▲ 라일리는 이날 80%의 힘을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구속이 시속 140㎞대 후반까지 찍혀 나오며 파이어볼러 출현 기대감을 높였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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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도 못 넘은 테임즈의 그 벽… 하트는 넘길 수 있을까, 대박 전망 실현될까 (0.09)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유턴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KBO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재진출 최대 규모 계약은 에릭 테임즈(1600만 달러)가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1세기가 열리던 시절까지만 해도 KBO리그행은 외국인 선수의 경력 끝자락을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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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페디 이어 또 대박 터지나… 양키스까지 하트 관심, “5개 팀 관심 표명” (0.08)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뉴욕 양키스를 비롯, 총 5개 구단 이상이 하트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이 국내 선수의 메이저리그 사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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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찌된 일’ KBO 평정했던 그 선수들이 죄다 백수라고? 설마 은퇴는 아니겠지 (0.00)
▲ 루친스키는 지난해 중반 허리 수술을 받았고, 아직까지도 건강을 증명하지 못했다 ▲ 러프는 좌완 상대 강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한 상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이자 20승과 투수 트리플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을 달성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에릭 페디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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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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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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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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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