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발표] 호날두, 유벤투스전 오버헤드킥 'UEFA 올해의 골'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7-18시즌 UEFA가 선정한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UEFA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UEFA 주관 대회에서 지난 1년 간 나온 모든 골을 대상으로 최고의 골을 선정, 발표했다.올해의 골에 오른 11명의 후보는 UEFA 테크니컬 옵저버가 선정했다. 선정된 11골은 팬 투표를 통해 최고의 골을 가렸다
2018-08-28
-
[SPO 이슈] '준우승+부상' 파예의 눈물, 경기 전 금기를 깬 죄?!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절대 경기 전 트로피를 만지지 마라.'축구계 여러 금기 가운데 하나. 킥오프 전 트로피를 만지지 말라는 것이다. 만지면, 그 우승컵은 들어 올리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공교롭게도 이 미신은 또 들어맞았다. 드미트리 파예(31·올림피크 드 마르세유)가 저주 받은 대상이다. 그는 경기 전 트로피를 만졌고, 그는 준우승에 그치며
2018-05-17
-
[SPO 톡] 시메오네 "그리즈만 떠나도 괜찮아, 우승했지만 다시 시작할 것" (0.00)
2018-05-17
-
[SPO 원포인트] 실수, 부상, 골대에 속절없이 무너진 마르세유 (0.00)
2018-05-17
-
[SPO 리뷰] 유로파 3회 우승 위업… ATM, 마르세유에 3-0 승리 '그리즈만 멀티 골' (0.00)
2018-05-17
-
[SPO 일러] 유로파 결승: '프랑스 최초 우승' 마르세유vs'통산 3회 우승' ATM (0.00)
[스포티비뉴스] 축구 중계는 '라이브'가 생명이다. 생방송을 사수하면 '스포일러' 걱정이 없다. 스포티비뉴스는 경기를 미리 보면서 약간의 '스포'를 뿌려 볼 생각이다. 유로파리그 우승 컵이 걸린 '한판'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를 스포티비뉴스가 'SPO일러'로 전망한다. * 경기 정보 :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2018-05-16
-
[SPO STATS] ‘11호 골’ 권창훈, #디마리아와 동급 #득점18위 #디종 최다 골(영상) (0.00)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권창훈을 올해의 미드필더 후보로 올린 프랑스프로축구선수협회의 눈은 틀리지 않았다. 2017-18시즌 프랑스 리그앙 폐막을 앞두고 36라운드 갱강, 37라운드 릴과 원정 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넣었다.권창훈은 릴전 득점으로 리그 11호골에 도달했다. 이는 프랑스 리그앙 내에서도 인상적 기록이다. 프랑스 리그앙에서 권창훈 보다 많은
2018-05-13
-
‘7호골’ 권창훈, 디종 패배에도 평점 7.3점 ‘팀 내 최고점’ (0.00)
2018-04-01
-
[SPO 히어로] ‘골 이상의 가치’ 권창훈이 들어오자 리듬이 바뀌었다 (0.00)
2018-04-01
-
[SPO 리뷰] ‘권창훈 7호골’ 디종, 마르세유에 1-3 패배 (0.00)
2018-04-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