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귀화 추진, 작년엔 코치 면접도 봤다" 그런데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전히 한국 잊지 못한 롯데 복덩이 (188.39)
▲ 2020~2021년 롯데에서 뛰었던 딕슨 마차도는 한때 한국인 귀화를 고려했을 정도로 한국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던 선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빅터 레이예스가 너무나도 잘해주고 있지만, 여전히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그리워 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딕슨 마차도. 마차도가 한국 귀화까지 추진했던 것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실.
2026-08-11
-
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135.76)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
롯데 진짜 박찬호 외면했다…80억 투자 망설인 대가는? 트레이드 돌풍 유격수 업그레이드에 주목 (21.23)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FA 시장에 나온 유격수 최대어를 외면했다. 롯데는 어떤 해법을 갖고 있을까. 올 겨울 FA 최대어로 주목을 받았던 박찬호(30)는 4년 총액 80억원의 조건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보장된 금액만 78억원에 달할 정도로 특급 대우를 받았다. 롯데는 끝내 박찬호를 외면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2025-11-19
-
김태형-이범호 자존심 구긴 우승 감독들, 박찬호 가지고 싸움 나나… 운명의 장외 승부 시작됐다 (15.65)
▲ 이번 오프시즌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유격수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두산을 이끌던 당시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세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명장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감독 첫 시즌이었던 2024년 통합 우승을 거머쥐며 리그를 대표하는 소장파 감독으로 거듭났다. 현시점 현역 감
2025-11-08
-
'포기란 없다' 고우석, 트리플A서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쾌투…9월 7G ERA 1.80 (11.86)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트리플A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20개, 그
2025-09-21
-
"놀랐다" 김혜성을 찾아온 깜짝 손님…한국에서 시작된 인연, 애리조나서 다시 만날 줄이야 (0.55)
▲ LA 다저스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미국 애리조나에서 다시 만날 줄이야.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어질지 모른다. 올해 LA 다저스에서 빅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김혜성(26)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무대에서 섰다. 김혜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카
2025-02-22
-
롯데서 266안타 때린 유격수가 한국인이었다면…올해도 어김없이 새 팀 찾았다 (0.48)
▲ 롯데 팬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고 한국을 떠난 딕슨 마차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2020시즌을 앞두고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바로 유격수 자리에 외국인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유격수에 대한 마땅한 해결책이 없었던 롯데는 새 외국인타자로 딕슨 마차도(33)를 영입하면서 공격은 물론 수비력에도 안정감을 찾으려 했다. 마차도는
2025-02-14
-
"김혜성 몸이 왜 이렇게 커졌어?" 한국인 꿈꿨던 전직 롯데 유격수 깜짝 놀랐다 (0.43)
▲ LA 다저스 김혜성이 한국시간으로 21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시범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김혜성의 몸이 엄청 커졌다"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시범경기가 열렸
2025-02-22
-
롯데 후배들 억대연봉 치고 오르는데…50억 FA는 충격의 캠프행 불발, 15홈런→4홈런→2홈런 시련의 계절 (0.11)
▲ 롯데는 2022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한 공수겸장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에 합의, 마침내 '아킬레스건'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해에도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치면서 끝내 가을야구행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롯데는 희망을 봤다. 윤동희(22), 고승민(25), 나승엽(
2025-01-21
-
'20홈런 유격수' 롯데의 욕심이 너무 컸나…50억 밥값은 언제? 그래도 아직 기회는 남았다 (0.06)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계약의 절반이 지나갔다. 그래도 아직 기회는 남았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공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FA 시장에서 무려 170억원을 투입해 외부 FA 3명을 영입하는데 성공한 것. 롯데는 170억원의 거금으로 모든 '숙원'을 풀고자 했다. 먼저 간판스타였던 강민호의 이적 이후 수
2024-12-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