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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새 감독이 '33세'라고?…워싱턴 파격 행보, 1992년생 부테라 감독에게 지휘봉 맡긴다 (3.35)
▲ 워싱턴 내셔널스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 예정인 블레이크 부테라 ⓒMLB.com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이 차기 감독을 확정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3세의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한다"며 "부테라는 1992년 8월 7일생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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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50)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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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것도 야구냐' 승리확률 99.5%에서 졌다…야마모토 노히터 9회 2사에 무산→불펜 1아웃 못 잡고 역전패 (1.67)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노히터까지 아웃카운트 하나만 남겨둔 상황에서 안타를 허용했다. 잭슨 홀리데이에게 홈런을 내주면서 완봉승 기회까지 날아갔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1경기 최다 투구 수를 기록할 만큼 노히터에 의욕을 보였으나 8⅔이닝 1실점 호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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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구단들이 외면했던 투수 맞나…KIA 출신 라우어 또 호투, ERA 2.68 (0.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호투를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제 역할을 해냈다. 경기 전 2.61이었던 라우어의 평균 자책점은 2.68로 조금 올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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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한테 또 그래봐" 오타니 사구에 日팬들 폭발…'NPB 출신' 가해자 "고의 아니었다" 해명 (0.55)
▲ 오타니 쇼헤이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9회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9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진 가운데 나온 몸에 맞는 공이라 '보복구'로 여겨졌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를 확신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로버트 수아레스는 "고의가 아니었다"고 항변했다. ▲ 로버트 수아레스는 오타니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진 뒤 퇴장당했다. 샌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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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구 맞았는데 "괜찮아"…오타니 성인군자급 인성, 2차 벤치클리어링 막았다 (0.49)
▲ 오타니 쇼헤이는 2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로버트 수아레스가 던진 공에 맞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보인 품격이 화제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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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역사상 최초' 6회 경기 포기, 현지 언론들도 놀랐다…로버츠 감독의 해명은 (0.40)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경기 운용이 도마 위에 올랐다. 11일(한국시간) 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11로 대패했다. 문제는 로버츠 감독이 6회에 0-9가 되자 포지션 플레이어인 엔리케 에르난데스를 마운드에 올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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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663일 만의 등판 맞아? 161.2㎞ 쾅! 연타석 적시타 2타점까지…세계가 주목한 투수 복귀전, 다저스 3연승 질주 (0.30)
▲ 오타니 쇼헤이가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1회 실점하며 패전 위기에 놓였지만 스스로 동점 적시타를 치면서 패전 요건을 지웠다. ▲ 오타니 쇼헤이가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1번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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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 후회할까, NC에 남았다면 돈 더 받았을 텐데… 유턴이냐 대박이냐 (0.03)
▲ 메이저리그 무대에 복귀한 카일 하트는 샌디에이고 선발진 합류를 노리고 있다. ▲ 샌디에이고는 우완 일색의 선발진을 갖추고 있어 하트가 차별성을 갖지만, 구단은 좌완이러고 해서 꼭 이점은 없을 것이라 강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는 시즌 뒤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부했다. NC도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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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먹기도 싫어” 사사키가 위장쇼를 벌였다? 섭섭한 샌디에이고, 맞대결에서 복수할까 (0.02)
▲ 매니 마차도는 사사키가 이미 답을 정해놓은 상황에서 요식 행위로 샌디에이고를 만난 것 같다는 개인적인 느낌을 드러냈다. ▲ 수많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끝에 결국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군 ‘로키쇼’의 주인공은 결국 시작부터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평가받은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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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