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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데뷔 후 첫 日 투어 7월 개최…6개 도시 총 13회 공연 (1.42)
▲ 오는 7월부터 약 한달간 열리는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저팬’ 포스터.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투어스가 오는 7월 일본 정식 데뷔와 함께 첫 현지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가 7월부터 약 한 달간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저팬’을 개최한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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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신유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기대에 부응할 것" (1.37)
▲ 투어스 신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가 2025년 첫 컴백을 하는 소감을 밝혔다. 신유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솔트래블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트라이 위드 어스'는 스무 살 문턱에 선 투어스를 정면으로 비춘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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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은 '투어스,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청춘에게 위로주고파"[종합] (0.57)
▲ 투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가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투어스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솔트래블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모든 청춘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신유는 "컴백을 하고 쇼케이스에 서게 되어서 영광이고,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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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제는 정말 이적 결심했나..."UEL 우승 이후 토트넘 떠나려는 인상 남겼다"→차기 행선지는 사우디or튀르키예? (0.51)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우승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게 될까.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인 맷 로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다루는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에 출연해 "손흥민은 구단 내부 사람들에게 자신이 클럽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도 모른다는 인상을 남겼다"라고 주장했다. 다시 한번 공신력 높은 현지 언론인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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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투어스 경민, 라스트 벨 (0.19)
▲ 투어스 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그룹 투어스 첫 번째 싱글 앨범 '라스트 벨(Last Bel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경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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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데뷔 1주년 맞아 선행…팬덤명으로 취약계층 교복비 지원 (0.19)
▲ 투어스.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22일 사랑의열매는 "투어스가 멤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카카오 이모티콘 판매 수익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투어스는 지난해 11월 25일 싱글 '라스트 벨' 컴백을 기념해 멤버들의 실사 기반으로 만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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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 신드롬 투어스, '라스트 벨'로 '올해의 신인' 굳히기[초점S] (0.12)
▲ 투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초 '첫만남' 신드롬을 일으키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올해의 신인' 타이틀을 얻은 투어스가 2024 연말까지 꽉 채운다. 투어스는 25일 첫 번째 싱글 '라스트 벨'을 발매한다. 신보는 헤어짐의 순간에 시작되는 새로운 감정에 대해 다룬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신보에 대해 "투어스는 졸업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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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연말 '마지막 종소리' 울린다…25일 '라스트 벨' 발표, .끝이 아닌 시작 (0.09)
▲ 투어스 신곡 '라스트 벨' 로고 모션 영상.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투어스가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25일 첫 싱글 '라스트 벨'을 발표한다. '라스트 벨'(Last Bell)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마지막 종소리이자, 설레는 감정을 느낀 순간 마음에 울리는 종소리를 의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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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첫 싱글, 日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직행 (0.08)
▲ 첫 싱글 '라스트 벨' 발매 첫날 일본 오리콘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한 투어스. 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투어스(TWS) 첫 싱글이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4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3일 자)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첫 싱글 '라스트 벨'이 일본 발매 첫날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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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올해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투어스답다는 말 듣겠다" (0.06)
▲ 투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투어스가 당찬 컴백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는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싱글 ‘라스트 벨’ 쇼케이스에서 “투어스답다는 말을 듣겠다”라고 밝혔다. ‘라스트 벨’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마지막 종소리이자, 처음 설렘을 느낀 순간 마음에 울리는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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