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연말 '마지막 종소리' 울린다…25일 '라스트 벨' 발표, .끝이 아닌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투어스가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25일 첫 싱글 '라스트 벨'을 발표한다.
'라스트 벨'(Last Bell)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마지막 종소리이자, 설레는 감정을 느낀 순간 마음에 울리는 종소리를 의미한다. 멤버들은 새 싱글을 통해 끝이 아닌 또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감정을 표현할 예정이다.
투어스는 컴백 소식과 함께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라스트 벨' 로고 모션 영상을 게재하며 새 싱글에 대한 힌트를 줬다.
영상 속 화면은 어스름한 밤의 교실을 비춘다. 해가 지기 전까지 축제를 즐긴 듯 풍선과 콘페티가 흩뿌려져 있고, 창문 너머로 폭죽 소리와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칠판에는 분필로 그린 듯한 '라스트 벨' 로고가 빛나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적막한 교실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화려한 축제의 흔적들이 대조되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투어스 이번 컴백은 지난 6월 발매한 두번째 미니앨범 '서머 비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어느덧 세 번째 활동에 돌입하는 이들은 전작의 기세를 이어가며 3연속 흥행에 도전한다. TWS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와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모두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에 꾸준히 오르내리며 식지 않는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월 데뷔 앨범으로 2024년의 문을 연 투어스가 연말 발표하는 싱글을 통해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시작과 끝을 의미 있게 장식할 이들의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