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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159.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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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147.2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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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140.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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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127.60)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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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득점이 무려 작년 12월, '110골 66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끝없는 추락...과르디올라는 '토닥토닥' (127.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부진이다.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무너지는 중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부진에 빠진 필 포든을 향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메시지를 전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포든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포든에게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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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끝판왕' 데샹 감독 양심 어디로? 로드리 향한 살인 태클 NO 카드인데도 "오늘 주심 4강 수준 아냐" (125.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스페인전 패배 후 심판 판정을 문제 삼았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했다. 그동안 폭발적이었던 공격력은 스페인을 상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22분 미켈 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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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25.6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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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팬들 울겠다' 맨체스터 시티, PL 우승 향방 가를 승점 6점 매치서 아스널에 2-1 승리...승점 3점 차 추격 (123.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선두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아스널을 꺾으며 역전 우승을 향한 흐름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아스널을 2-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맨시티는 최근 10경기 연속 무패(7승 3무)를 달리며 승점 67을 기록, 선두 아스널과 격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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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폭발' 과르디올라 감독 작심발언..."웨인 루니, 어리석다" (118.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경기 후 논란이 된 세리머니 이슈에 대해 강한 어조로 입장을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행동을 두고 비판을 제기한 웨인 루니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에는 라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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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107.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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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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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