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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이번에는 바로 꼬리 내렸다… 찬밥 더운밥 가릴 때인가, 위기의식 느꼈다 (45.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5이닝 동안 홈런 세 방을 맞는 등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을 안았다. 5이닝을 소화했다면 선발로 등판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날 라우어는 팀의 세 번째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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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또 감독이랑 싸울까… 선발 등판 급취소→불펜 부진 재연, 앙금 깊어지나 (43.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 LA 에인절스와 경기는 경기 전날 선발 투수가 바뀌었다. 어쩌면 많은 토론토 팬들은 에릭 라우어(31·토론토)의 ‘성격’을 생각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당초 이날 토론토는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라우어를 선발로 예고한 상황이었다. 마이너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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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럽게 굴어라” 前 KIA 투수 투덜대다 퇴출 철퇴… 얼마나 엉망이었으면 '잘 갔다'는 말까지 나오나 (41.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좋은 활약을 하며 팀 마운드에 큰 공을 세웠던 라우어는 결국 이렇게 토론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표면적인 DFA 사유는 성적 저하다. 라우어는 지난해 토론토 마운드에서 28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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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신랄한 비판 얻어 맞는다… “방출해 달라고 애걸하는 것처럼 보여” 전 토론토 스타 직격탄 (38.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팀 내 스윙맨 몫을 하던 좌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 더 이상 팀에서 쓸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지난해 영웅적인 활약으로 팀 마운드의 부상 공백을 부지런히 지운 라우어와 결별을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언론의 반응이 뜨거웠다. 2024년 KBO리그 KIA에서 뛰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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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논란, 감독에 공개적 불만 표현? “나 그거 정말 싫어, 내 루틴 망치잖아” 역정 (36.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원정 시리즈 1차전에 나설 토론토의 선발은 2024년 KIA에서도 뛰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좌완 에릭 라우어(31·토론토)였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갑자기 선발이 바뀌었다. 토론토는 오프너 전략을 쓰기로 했다. 라우어를 두 번째 투수, 흔히 말하는 벌크가이로 준비시키고 1회에는 불펜 자원인 브레이든 피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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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강등’ 前 KIA 투수 꽤씸죄 걸렸나, 감독에 대들었다 선발 잃었다? 또 불만 터지나 (34.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토론토 좌완 에릭 라우어(32)는 지난 4월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 후 인터뷰로 현지 언론의 큰 관심을 모았다. 라우어는 이날 자신의 기용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게 분명한 어조였다. 그 일이 있었던 지 얼마 되지 않아 라우어는 결국 선발 자리를 잃었다. 존 슈나이더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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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큰일났다' 감독 공개 저격하고 비판대에…"나에게 직접 이야기 해" 감독도 뿔났다 (32.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의 오프너 기용 불만 발언이 구단 내부에서 파장을 일으켰다. 라우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오프너 뒤에 등판하는 벌크 투수 역할을 맡은 뒤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확실히 다르다. 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싫다. 견딜 수가 없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팀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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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저격 충격' KIA 출신 라우어, 이래서 대들었구나…선발 복귀전→5이닝 3실점 호투 (32.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프너 전략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가 된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선발 복귀전에서 호투로 자신의 주장을 증명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라우어는 솔로 홈런 2개를 포함해 3회부터 5회까지 1점 씩 내줬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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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퇴출된 게 전화위복이었나… 예상 깨고 전격 메이저리그 콜업, 기적의 신화 탄생할까 (0.42)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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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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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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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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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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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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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