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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274.3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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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ERA 2.96' 너무 잘해서 트레이드설? 前 KIA 좌완의 속마음 "알고는 있지만, 난 다저스가 좋아" (45.0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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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44.38)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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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역수출 신화의 비결은 결혼? 아내가 점쟁이 수준, ‘다저스 부적’ FA 대박도 보인다 (44.1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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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항명→다저스 이적→승승장구 중인데…前 KIA 투수 갑자기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왜? (43.3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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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A 후보 될 가능성 있다" 승승승승승패승 중인데…'前 KIA' 라우어 향한 충격적 전망, 도대체 왜? (41.1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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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40.2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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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39.0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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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난을 받았다" 다저스 입단한 KBO 출신, 억울함 호소…감독에게 항명설 전면 반박 (36.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말 많은 비난을 받았다"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좌완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시절 불거졌던 ‘오프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라우어는 21일(한국시간) 현지 인터뷰에서 “내 발언이 맥락과 다르게 전달됐다”며 “오프너를 싫어한다고 말했지만, 팀을 위해 뛰지 않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었다”고 밝혔다. 라우어는 올 시즌 초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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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싸운 KBO 출신 좌완, 선발 기회 준다! "로테이션 투입할 예정" 다저스 단장 못 박았다 (35.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에릭 라우어가 당분간 선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라우어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의 잭 해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랜든 곰스 단장은 에릭 라우어가 다저스에서 선발 투수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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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