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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가 없어" KIA 출신 라우어 불만 폭발→감독에 반기 충격…이대로 토론토와 결별하나 (40.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년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려 화제다. 19일(한국시간)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라우어는 팀의 오프너 전략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토론토는 18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선발 대신 불펜 투수를 먼저 내세우는 오프너 전략을 사용했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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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던 좌완 투수, 감독 항명 대가인가…결국 토론토에서 짐 싼다 "다른 방향으로 가야해" (40.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존 슈나이더 감독을 향한 항명의 대가인 것일까.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의 악몽 같은 시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우승의 핵심 전력 두 명을 로스터에서 제외했다"며 "에릭 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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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저격 충격' KIA 출신 라우어, 이래서 대들었구나…선발 복귀전→5이닝 3실점 호투 (40.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프너 전략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가 된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선발 복귀전에서 호투로 자신의 주장을 증명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라우어는 솔로 홈런 2개를 포함해 3회부터 5회까지 1점 씩 내줬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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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때문에 MLB 난리 난다고? “도둑 같은 계약이다” 리그에 폭풍 몰아치나 (31.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2026년 연봉을 두고 소속팀과 합의를 이루지 못해 끝내 연봉조정까지 간 몇 안 되는 선수다. 올해 연봉조정 청문회에서는 선수 측이 초강세를 보였지만, 라우어는 결국 토론토에 패하며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2024년 시즌 중반 KBO리그의 KIA 이적을 선택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라우어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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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 폭로했던 선수, 드디어 희소식! 1960억 투수 이탈→TOR 선발 진입 보인다 (31.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작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몸담았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령탑이 공언했다.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라우어는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라우어는 데뷔 첫 시즌 6승 7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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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역수출 신화 괘씸죄? 설마 보복성 트레이드는 아니겠지… “지켜야 할 필요 있을까?” (30.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는 수많은 비즈니스의 결합체다. 계약 앞에 쿨하게 만나고, 쿨하게 헤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기계가 아닌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리그라 감정 소모가 없을 리는 없다. 대표적인 것이 계약이고, 돈이 오가는 계약이라면 더 그렇다. 연봉 조정이 대표적인 경우다. 메이저리그는 대개 3년의 서비스 타임을 채우면 4년 차부터 연봉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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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억 잃은 것도 서러운데…"KIA행 끔찍했다" 폭로, 韓 MVP 영입 유탄 맞고 트레이드 거론 (30.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KIA 타이거즈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입지가 흔들린다. 연봉 조정 청문회에서도 패했는데, 이제는 설자리마저 좁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레이드 가능성도 언급됐다. 미국 '에센셜리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발표로 에릭 라우어가 로스터 생존 경쟁에 내몰렸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메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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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다” 前 KIA 투수 구단과 미묘한 갈등? 급기야 하지불안증후군 느낌까지, 이 결말 어디로? (29.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반 토론토 언론의 큰 주목을 받은 선수였다. 입에서 나온 말들이 다소간 심상치 않았기 때문이다. 라우어는 스프링트레이닝 직전까지 올해 연봉을 확정하지 못했다. 연봉조정자격 마지막 해에 접어든 라우어는 구단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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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 라우어, 더 끔찍한 일 당했다! 청문회서 결국 패배, 연봉 20억 잃었다 (28.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가 연봉 협상에서 찜찜한 대박에 그쳤다. 치열한 각축전이 예고됐던 연봉조정 청문회에서 결국 구단에 졌다. 개인 경력에서 연봉 최고치에 실파핸 가운데, 이제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들은 “연봉조정 청문회가 토론토의 손을 들어줬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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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결정 끔찍” 하지만 이 한 마디에 인생 폈다… 은인과 지각 웨딩, 초대박 신호탄 쏘나 (27.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막판 KIA에 합류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비록 KBO리그에서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KIA 트레이너들의 헌신적인 돌봄으로 어깨 상태를 많이 회복했고, 이것이 추후 메이저리그에서의 맹활약 발판이 됐다. 2018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라우어는 한때 잘 나가던 투수였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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