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빅리거 최초·지명타자 최초·2024년 1호" 오타니 30홈런-30도루에 日 언론 쾌재 불렀다 (0.00)
▲ 오타니 쇼헤이는 4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서 무려 3개의 도루를 추가하며 30홈런-30도루를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자,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초의 30-30이다. 또 지명타자 최초, 2024년 최초 30-30이라는 기록이 뒤따랐다. ▲ 달리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자에만 집중하는 오타니 쇼헤이
2024-08-04
-
25%? 김하성 트레이드 가능성 더 내려갔다…보스턴 유격수 영입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 트레이드 영입설에 늘 언급됐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유격수를 영입했다. 김하성이 이적할 가능성이 더 떨어졌다. 보스턴은 25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트레이드로 '라울 몬데시의 아들' 아달베르토 몬데시를 영입하고 조시 테일러를 내줬다. 보스턴은 선수 혹은 현금을 추가로 가져올 예정이다. 몬데시는 지난 201
2023-01-25
-
숱한 김하성 루머에도 결국 외면한 보스턴… “너무 큰 리스크다” 비판 여론 (0.00)
▲ 최근 트레이드로 영입한 몬데시는 보스턴의 근본적인 해답이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치열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보스턴은 이번 오프시즌 주전 키스톤 콤비를 모두 잃는 대위기에 처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주전 유격수 잰더 보가츠는 샌디에이고로 떠났고, 주전 2루수 트레버 스토리는 팔꿈치
2023-01-27
-
[류현진 타임]류현진과 박찬호, ML 승리투수+결승타점 역사를 잇다 (0.00)
▲ LA 다저스 선후배인 박찬호(왼쪽)와 류현진은 투수로서 능력뿐만 아니라 타격 솜씨로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박찬호에 이어 류현진도 승리투수와 결승타점을 동시에 달성했다.[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투수면 투수, 방망이면 방망이. 괴력의 류현진이다.LA 다저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승리투수와 결승타점을 동시에 기록하는 진기록을 작성했다. 투수가
2019-05-26
-
[양지웅의 다저블루] '신인왕 산실' 다저스…'루키' 버두고의 19번째 도전 (0.00)
▲ LA 다저스 루키 알렉스 버두고(가운데)는 활기 넘치고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팀 선배인 한국인 류현진(오른쪽)과 일본인 마에다 겐타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베테랑 같다. ⓒ알렉스 버두고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LA(미 캘리포니아), 양지웅 통신원]
2019-05-24
-
'244승' 바톨로 콜론, 도미니칸 ML 최다승 단독 1위 (0.00)
▲ 바톨로 콜론은 도미니카 출신 투수 중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선수가 됐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우완 투수 바톨로 콜론(45)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메이저리거 최다승을 달성했다.콜론은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피안타 1탈삼진 1볼넷 3실
2018-06-19
-
'철인' KC 에스코바, 2년 연속 전경기 출전과 미래 (0.00)
▲ 알시데스 에스코바[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에서 전경기 출전 선수는 일년에 많아야 5명 남짓이다. 올해는 5명 나왔다. 알시데스 에스코바(캔자스시티)는 그 중에서도 가장 특별하다.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올 시즌 80승 82패에 그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네드 요스트 감독은 시즌 막판 주전 선수들에게 돌아가면서 휴식을
2017-10-03
-
MLB.com 선정, 2016시즌 이닝별 최고 순간(4회~6회) ② (0.00)
▲ 멜빈 업튼 주니어가 홈스틸에 성공했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30개 팀이 162경기씩을 치렀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이닝을 초와 말로 나눠 올 시즌 최고 순간을 1개씩 꼽았다.4회초 '홈런 1개보다 3타자 연속 안타가 더 어렵다'라는 말이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는 이를 비웃었다. 지난 8월 21일(이하 한국 시간
2016-12-26
-
LAD 신인왕 역대 최다 17명 배출 (0.00)
▲ LA 다저스 유격수 코리 시거는 만징일치로 2016년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뽑혔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가 또 한명의 신인왕을 배출했다. 유격수 코리 시거가 만장일치로 15일(한국 시간)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로부터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다저스는 1996년 외야수 토드 홀랜스워스 이후 20년 만에 신인왕을
2016-11-15
-
몬데시와 푸이그의 '평행이론'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2013년 시즌 초, LA 다저스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6.5경기 차로 벌어져 있었던 다저스는 22승 30패로 지구 꼴찌에 그치고 있었다. 결국 다저스가 꺼내 든 수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쿠바에서 건너온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0)와 맺은 4년 3600만 달러의 계약
2015-12-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