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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130.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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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우승 축하해! EPL 올해의 선수 수상…통산 두 번째 수상 확정, "나도 축하해줘” 역대 최다 수상 타이 기록 쓴 '이집트왕' 살라 (1.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와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최다 타이 기록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8 시즌 이후 통산 두 번째 수상으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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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란케는 잊어라' 60골 21도움 브라질 특급, 결국 솔란케 앞섰다...프리미어리그 10골 고지 밟아 (0.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체자로 완벽한 활약을 이어간다. AFC본머스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아스날에 2-1로 승리했다. 본머스는 전반 34분 데클란 라이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2분 딘 하위센이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후반 30분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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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진짜 어떡하지' 1292억 최악의 공격수, 상대 감독 살렸다! 여유와 함께 승점 3점 반납...계속되는 '극악의 부진' (0.13)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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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오컵 REVIEW] '한국인 영입설' 아스날, 무려 15년 만의 충격패...4강 1차전에서 뉴캐슬에 0-2로 무릎 '탈락 위기' (0.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이강인 영입설이 나온 아스날이 충격패를 당했다. 아스날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뉴캐슬이 마지막으로 거뒀던 아스날 원정 승리는 2010년에 나왔다. 이에 따라 아스날은 무려 15년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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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려 발롱도르 3위야, 데려갈 사람?' 주전 밀리고 이적 고려 중..."브라질 팀에 역제의" (0.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제한된 출전 기회로 인해 팀을 떠난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조르지뉴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1월에 아스날을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조르지뉴가 파우메이라스(브라질)에 역제안을 했다. 하지만 파우메이라스는 협상에 돌입하지 않았다. 아스날은 조르지뉴와 계약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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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목발 딛고 왔다' 로드리, 비니시우스 제치고 발롱도르 1위…'맨시티 최초' 쾌거 (0.00)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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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감독도 안 왔는데…레알 민망한 '3관왕'→스페인 감독 '일침' (0.00)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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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작고 소심한 팀" 맨유 전설 독설…'아르테타볼', 정말 문제인가 (0.00)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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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진짜 아깝다! '기습 무회전 중거리+키패스 1위'에도...PSG, 아스날 원정서 0-2 패배→시즌 첫 패 (0.00)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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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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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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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