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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손흥민을 믿어주세요!" 美 레전드의 읍소...6경기 무득점에도 열렬한 신뢰 "완전 다른 차원의 선수" (89.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공격수 랜던 도노반이 손흥민을 옹호했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가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6경기 동안 득점은 없었지만, 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AFC가 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며 "도노반은 팬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손흥민의 영향력을 믿어달라고 당부했다"라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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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작심발언, 2002 한일 월드컵 레전드 "골 못 넣어도 된다" (79.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 번의 월드컵을 경험했던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손흥민(33, LAFC)의 영향력에 엄지를 세웠다. 기록상의 공격 포인트보다 피치 위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도노반은 자신의 팟캐스트 채널 ‘언필터드사커’를 통해 “손흥민은 내 커리어보다 훨씬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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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미국 축구 레전드 소신발언 "손흥민, 골 못 넣어도 걱정 없다...완전히 다른 레벨" (65.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무득점을 두고 한마디가 터져나왔다. 요즘 골이 안 터진다고 해서 흔들릴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득점 침묵 속에 에이징 커브 논란까지 얹힌 손흥민을 향해 묵직한 지지 선언을 했다. 숫자보다 기량을 보라는 꽤 단순하지만 날카로운 메시지였다. 지금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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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57.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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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가 없잖아!" 홍명보호 역대급 예상 나왔다...美 레전드 "한국이 A조 1위 차지할 것" (39.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조별리그를 무난하게 통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남미 매체 'Soyfutbol'은 11일(한국시간) "월드컵 조 추첨이 끝난 지 며칠 만에,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이 다시 한번 멕시코에 대해 비관적인 견해를 내놨다"라며 "그는 멕시코가 부진할 뿐만 아니라, 멕시코의 개최국 어드밴티지를 경시하며 한국이 조 1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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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초토화! 메시, 신기록 6개 싹쓸이…"신은 존재한다" 美축구계 경악→차기 시즌 손흥민과 'MVP 전쟁' 기대 (27.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도 전설을 쌓아가고 있다. 신기록만 6개다. 사상 최초 백투백 MVP에 두 시즌 연속 36개 이상 공격포인트 수확, 멀티골·공격포인트 3개 이상 경기 수, 연속 멀티골 기록 등을 차례로 경신하며 리그 연감을 아예 첫 장부터 다시 써내려가고 있다. MLS 사무국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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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韓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줄줄이 터진다...4경기 연속 'B11'→LAFC는 파워랭킹 2위, "흥부 듀오 최고" 美 매체 찬사까지 (12.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는 중이다. 두 선수의 호흡에 연일 찬사가 쏟아진다. 미국 매체 'MLS 멀티플렉스'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고의 공격 듀오인가"라는 제목의 분석을 내놓았다. 매체는 "손흥민과 부앙가를 보면 역사를 지켜본 것 같다. 두 사람은 2025년 9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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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SON 대반전' 가능하다…"포체티노, 당신은 미국 문화를 존중하지 않아" 조기 경질 여론 ↑ (0.85)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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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축구 전설이 김하성을 기억하는 법… 이미 락스타 대우, 트레이드하면 섭섭하다 (0.00)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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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A매치 최다 득점 31위…"한국의 황소" (0.00)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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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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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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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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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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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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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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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