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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카세미루 재계약 안 했던 이유…“비용절감” “랫클리프 구단주 연봉 360억에 의아함 표해” (192.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를 자유계약으로 보낸다. 이미 결정된 일이었지만 번복은 없다. 내부 사정을 뜯어보니 높은 연봉이 걸림돌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1월 카세미루와 작별을 발표했다. 현재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지만, 시즌 종료 후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번복할 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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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시즌 종료 시점에 정식 감독 선임…캐릭이 아니라 나겔스만? 英 매체 "내부자 새로운 주장" (73.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른 생각’을 품고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시즌 종료 시점에 정식 감독이 임명할 생각이다. 그런데 마이클 캐릭 감독 대신 새로운 정식 감독 이야기가 돌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클럽 '내부자'가 새로운 감독 선임을 주장하고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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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랫클리프↔캐릭 면담…정식 감독 전환 ‘공개 희망’, 英 BBC “가능성 높다” (64.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에게 정식 감독 기회를 줄까. 캐릭 감독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정식 감독직 전환을 조심스럽게 희망했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캐릭 임시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경과 면담을 했다. 정식 감독직이 희망된다”라고 알렸다. 실제 캐릭은 최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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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맨유 아모림 경질 압박”→“랫클리프 구단주 차기 감독 접촉” (58.41)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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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 직원 500명 자른 맨유, 정작 아모림 경질로 585억원 날렸다 (42.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번의 감독 잔혹사를 썼다. 도박과 같았던 후벵 아모림(41) 감독 선임이 결국 14개월 만에 실패로 끝나면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공중에 날렸다. 영국 '토크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아모림 감독을 선임하고 경질하기까지 쏟아부은 총 비용은 최소 2500만 파운드(약 488억 원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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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퍼거슨…결국, 맨유 ‘최고 어른’ 움직여 ESPN “캐릭 선임 결정적 이유→퍼거슨 감독 추천→만장일치 확정” (28.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잠재울 사람은 ‘큰 어른’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선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 감독 경질 후 본격적으로 잔여 시즌을 이끌 임시 감독을 발표했다. 주인공은 영국 공영방송 ‘BBC’ 등이 알린대로 캐릭이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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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맨유답게...소방수 임무 완벽 수행 캐릭 감독, 정식 사령탑 부임 임박 "HERE WE GO" (19.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이클 캐릭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5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으로 잔류한다. 그동안 계속 보도됐던 방향이 현실이 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역시 이 결정을 승인한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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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정규직의 길, 멀고도 험난하다...무너지는 팀 살린 캐릭, 지휘봉 뺏길까 "수뇌부가 이라올라 고평가" (17.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도니 이라올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정식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본격적인 경쟁 구도가 형성된 분위기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30일 "맨유 수뇌부가 이라올라 감독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차기 감독 후보 가운데 가장 유력한 인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상황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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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도 첫 2년은 힘들었다"→맨유, 또 인내 택했다! 퍼기 이후 12년, 7번째 실험 강행…공동 구단주 폭풍 신뢰 “아모링은 건들지 마라” (16.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기의 맨유’가 다시 한 번 장기 프로젝트 강행을 선언했다.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도 후벵 아모링 감독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재확인했다. “우리는 즉흥적인 구단이 아니다. 아모링에게 3년의 시간을 더 줄 것"이라면서 "그가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단언했다. 최근 맨유 팬들 사이에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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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대형 공신력 모두 떴다! 빅6에 전승 "증명할 게 없다"…맨유, 캐릭 정식 감독 선임 → 시즌 종료 전 오피셜 예고 (14.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마이클 캐릭이 이제 임시 지휘봉을 완전히 내려놓고, 올드 트래포드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정식 사령탑으로 올라설 분위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 수뇌부가 캐릭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며 차기 시즌 팀을 맡길 적임자로 사실상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축구계에서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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