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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초대박! LAFC 역대급 공식발표, 이적 반년밖에 안 됐는데 말이 돼? "손흥민 LA 벽화 공개 예정" (25.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입단한 지 반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레전드 대우를 받는다. LAFC가 손흥민과 구단 팬들을 위한 특별한 벽화를 공개한다. 미국프로축구리그 LAFC는 5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은 LA 코리아타운에서 열리는 런칭 이벤트에서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새 유니폼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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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체 왜?' 손흥민 벽화 공개 미뤄졌다…LAFC, 유니폼 발표 행사만 그대로 진행 → SON 프리시즌 전경기 결장 (24.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코리아타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 대형 벽화의 베일이 예정보다 늦게 벗겨질 전망이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는 11일로 예고했던 손흥민 벽화 제막식 일정을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주 LAFC는 "2026시즌 유니폼을 착용한 손흥민이 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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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LAFC, 대규모 손흥민 벽화 공개 예정" (23.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벽화가 런던에 이어 LA에도 그려질 전망이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LA 코리아타운에서 열리는 런칭 이벤트를 통해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구단은 "구단은 LA 코리아타운에서 열리는 런칭 이벤트에서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새 유니폼을 보고 구매할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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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벽화는 나중에' 손흥민, LA 도시 유산 먼저 입었다…LAFC 2026시즌 새 홈 유니폼 발표 → SON 간판 모델 (22.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도시의 정체성을 집약한 2026시즌 홈 유니폼을 전격 공개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창단 아홉 번째 시즌을 맞이하여 이번 유니폼은 스포츠웨어를 넘어 LA라는 도시가 가진 역사적 숨결과 건축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고 발표했다. 디자인의 영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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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벽화 만들었잖아" 토트넘 성난 민심 달래기 위해 'SON 벽화' 언급..."팬들 성원에 보답할 것" CEO 성명문 등장 (17.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식 성명으로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다니엘 레비 회장의 후임으로 들어온 토트넘 홋스퍼의 비나이 벤카테샴 CEO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성명문을 내며 어려운 현 상황을 반드시 타개할 것이라 다짐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새로 선임했으나, 프리미어리그 14위에 머물며 지난 시즌의 부진을 걷어내지 못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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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벽화에 태극기 잊지 않은 손흥민…토트넘은 선물 더 준비한다 "SON과 제대로 된 작별 인사는 바로 승리" (15.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홈구장 주변 하이로드 한복판에 거대한 벽화가 모습을 드러냈다. 벽 한 면을 온전히 뒤덮은 익숙한 얼굴의 주인공은 바로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다. 손흥민이 머지않아 토트넘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름 중 하나로 기록된다. 홈 경기장이 바로 보이는 외벽에 영구히 아로새겨지면서 단순한 기념물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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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영원히 남는다” 런던 중심에 태극기 펄럭…벽화 완성 중 (15.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다시 런던으로 돌아온다. 단순한 방문이 아니다. 레전드의 귀환이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오는 10일(한국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전에 초청돼 경기장을 방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여름 LAFC로 이적하며 갑작스레 결별했던 손흥민이 북런던 현지 팬들 앞에 직접 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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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태극기 몸에 감고 '눈물' 英 벽화에 새겼다…직접 디자인 참여 → 찰칵+태극기 토트넘에 영원히 (15.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영국 런던에 태극기를 영원히 심어두는 결정을 내렸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향한 마지막 헌정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관련 채널들은 런던 N17 지역 토트넘 하이로드 건물 외벽에 손흥민을 그려 넣는 벽화 제작 영상을 올렸다. 손흥민의 의견을 수렴한 디자인을 새겨넣는 가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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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나서 아주 다행"...'손흥민 탈출상' 영국이 준다, "잔류했으면 강등 추락의 얼굴이 됐을 것" → 생각만 해도 공포! (14.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몰락이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가운데 영국 현지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올바른 선택에 놀라는 모양새다. 토트넘 전문 매체인 '홋스퍼 HQ'는 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천운"이라는 글을 통해 "손흥민이 이번 시즌 토트넘이 겪고 있는 처참한 실패의 일부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들은 "만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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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런던 한복판 완성되는 SON의 벽화..."레전드" (14.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반년이 흐른 런던에 또 하나의 역사적 장면이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LAFC)의 복귀 날짜를 공식 확정했고, 그의 얼굴이 새겨진 초대형 벽화가 홈구장 앞으로 모습을 드러낼 채비를 마쳤다. 이번 귀환은 경기 출전이 아닌 작별 인사를 위한 방문이지만, 상징성과 무게는 어떤 현역 경기보다 크다. 10년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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