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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미국 어때?' HERE WE GO 기자 확인...절친 레길론, MLS 무대 입성 협상중→메시와 한솥밥 먹는다 (70.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위해 깜짝 협상에 돌입했다"라며 "토트넘을 떠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레길론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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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어, 손날두♥"→'이제 미국에서 만나' 백수 된 쏘니 바라기, 메시와 함께 뛸 가능성..."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중" (29.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에서 손흥민과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될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사이먼 존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 입단을 두고 협상 중이다. 레길론은 지난 여름 토트넘과 결별한 뒤, 현재까지 자유계약(FA) 신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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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손흥민! 미국에서 같이 뛸까” 네이마르, MLS 입성…“북중미월드컵 위해 인터마이애미 이적 검토” MSN 트리오 재결합 (11.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미국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38)가 뛰고 있는 인터마이애미에서 화려했던 전성기, ‘MSN 트리오’의 부활을 노린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가 네이마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과거 바르셀로나의 ‘M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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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남으면 '토트넘 연봉 1위' 타이틀 뺏긴다…아틀레티코와 깨진 로메로, 주급 3억 7212만원 재계약 시도 (6.76)
▲ 레비 회장의 기술이 발휘되고 있다. 이적 시장에서 레비 회장은 공략하기 쉽지 않은 인사다. 아틀레티코가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와 토트넘은 근래 키어런 트리피어, 맷 도허티, 세르히오 레길론 등을 거래하면서 관계가 원만하다"면서도 "아틀레티코는 레비 회장이 까다로운 상대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 낙관론에서 신중론으로 바뀌고 있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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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사랑해" 무한 애정 고백했던 레프트백, 새로운 도전 나선다..."AS모나코와 협상 중" (4.13)
▲ ⓒ레길론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1일(한국시간) “AS모나코는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과 자유계약(FA) 영입 협상 중이다”라고 전했다. 레길론은 스페인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서 성장했다. 이어 2018-19시즌 훌렌 로페테기 감독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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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만이 울었다" 14억 중국도 못 간 월드컵→카보베르데, 사상 첫 본선행 '충격 반전'…"현대판 아이슬란드" BBC도 격찬 (2.03)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프리카 서쪽 대서양 한복판, 세계 지도에서도 손톱만한 작은 점으로 표시되는 섬나라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구 52만 명, 국토 면적은 한국의 25분의 1에 불과한 카보베르데가 현대 축구사에 제 이름을 선명히 새겼다.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카보베르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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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스텍, 13일 아스널전부터 지휘" 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확인!→'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노팅엄 차기 사령탑 발표 임박 (1.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오는 13일 아스널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4라운드부터 노팅엄 포레스트를 지휘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감독이 노팅엄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포스테코글루가 물려받는다. 곧 공식발표가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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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는 유로파만, 챔스는 다른 곳에서…'부주장' 로메로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 UCL 우승도" (1.38)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로메로 영입전에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적 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로메로가 토트넘을 떠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의향이 있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15번을 패배하면서 클럽의 하락세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주장 크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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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준의 '치고 달리기' 우승 향한 손흥민의 질주 본능 살아 났다 (1.29)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치고 달리기(스프린트)였다.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애스턴 빌라전에서 0-2로 패했다. 후반 14분 에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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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6일 만에 선발→74분 출전’ 토트넘, 빌라에 0-2 패…UEL 결승전 앞두고 ‘반등 실패’ [PL REVIEW] (1.28)
▲ 손흥민이 애스턴 빌라전에 선발로 출전해 돌아왔다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팀 분위기 반등을 원했을 테지만 그렇지 못했다. 다만 손흥민은 발 부상에서 꽤 완벽하게 돌아와 선발로 뛰었다. 70분 넘게 그라운드를 누비며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향한 예열을 끝냈다. 토트넘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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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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