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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3.58)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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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 누가 깰 수 있나' 최정, 역대 개인 통산 500호 홈런 폭발… 전인미답 고지 점령, 전설은 현재진행형 (1.31)
▲ KBO리그 역대 최초 500홈런 금자탑을 쌓은 SSG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묵묵하게 쌓아올린 금자탑이 이날 유독 더 화려하게 빛났다.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선두인 최정(38·SSG)이 KBO리그에도 500홈런 시대를 활짝 열었다. 최정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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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160.1㎞’가 소환한 LG 전설적 파이어볼러… “손바닥이 퉁퉁 부었다” (0.00)
▲ KBO리그 구속 역대 신기록을 가지고 있는 레다메스 리즈의 피츠버그 시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마운드와 KBO리그의 미래로 손꼽히는 문동주(20)는 지난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회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1회 두 번째 타자 박찬호를 루킹삼진으로 잡을 때 포심패스트볼 구속은 무려 시속 16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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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59㎞ 8K쇼…문동주, 한화 넘어 KBO 히트상품이다[SPO 대전] (0.00)
▲ 한화 이글스 문동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문동주(20, 한화 이글스)가 또 한번 마운드에서 성장한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문동주는 18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98구 2피안타 4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승패없이 물러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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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베로도 ‘문동주 160㎞’에 흥분했다… “한국 야구, 문동주에 의지할 날 많을 것” (0.00)
▲ 12일 국내 선수 KBO리그 역대 최고 구속 기록을 쓴 한화 문동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에서는 KBO리그 국내 선수 구속 역대 신기록이 나왔다. 한화 영건 문동주(20)가 1회 박찬호를 상대로 시속 160.1㎞의 패스트볼을 꽂아 넣어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KBO리그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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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 모두가 놀란 꿈의 160㎞, 정작 문동주는 "팀이 졌다"고 했다 (0.00)
▲ 꿈의 160km 벽을 깨뜨린 한화 문동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아직 관중들의 입장도 다 끝나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제 막 자리에 앉는 팬들도 있었다. 그때, 모두가 놀란 KBO리그 역사가 새로 쓰였다.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주인공은 단연 문동주(20‧한화)였다. 한화와 향후 KBO리그를 이끌어나갈 에이스 스터프로 큰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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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 자체는 안우진 못지 않다” 적장도 감탄, 문동주의 160㎞ 야구가 시작됐다 (0.00)
▲ KBO리그 국내 선수 역사상 가장 빠른 공을 던진 선수가 된 문동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신인 선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외국인 선수 못지않은 선수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겠다” 김종국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상대 선발 투수의 능력을 충분하게 인정하고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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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강속구, 한국은 신기록인데…日은 '오타니 다음' 4위 (0.00)
▲ 사사키 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초구부터 심상치 않았다. 시속 161㎞. 아무리 오키나와 날씨가 온화하다고 해도 올해 첫 실전에서 던진 초구부터 160㎞를 넘겼다. 기세를 몰아 던진 8번째 공은 무려 163㎞가 나왔다. 일본의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지바롯데)가 직구 구속 하나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했다. 사사키는 19일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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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울이 고향 같다" 케이시 켈리(32, 미국 플로리다 출신) (0.00)
▲ LG 케이시 켈리.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0년 이후 LG 트윈스 선발 로테이션은 케이시 켈리 전후로 나뉜다. 켈리 전에도 뛰어난 외국인 투수는 있었다. 레다메스 리즈(2011~2013년)는 11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고, 헨리 소사(2015~2018년)는 누구보다 오랫동안 LG에 남았다. 타일러 윌슨(2018~2020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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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트래커] 역대 5번의 ‘덕아웃 시리즈’는 전쟁이었다 (0.00)
▲ 2020년 준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 LG와 두산의 경기 장면.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준PO)에 진출하면서 다시 ‘덕아웃 시리즈’가 성사됐다. LG와 두산이 포스트시즌에서 격돌하는 것은 이번이 6번째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준PO 무대에서 만나게 됐다.그동안 펼쳐진 5차례의 덕아웃 시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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