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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주먹질 저격…"둥글게 둘러앉아 칭찬 릴레이" → '벌금 17억' 발베르데-추아메니 보란듯이 바르셀로나는 화기애애 (25.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래서 라이벌인가. 라커룸 내 물리적 충돌로 뒤숭숭한 레알 마드리드와 달리 FC바르셀로나는 오히려 더욱 끈끈한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축구 전문가 제라르 로메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훈련 도중 둥글게 모여 서로를 격려했고, 각자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알렸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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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관심 끄세요' 모리뉴의 레알, 파격적 재계약 제시...추아메니와 5년 계약 연장 임박 (23.2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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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행' 폭력 사태! 벌금 합산 17억원, 초유의 중징계…추아메니 수용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부끄러운 일" 인정 (20.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초유의 폭력 사태가 천문학적인 벌금 징계로 이어졌다. 구단도 이번 사안을 그냥 넘어갈 생각은 전혀 없다는 신호와 같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내부 조사를 거쳐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약 8억 6306만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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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까지 가서 독일인 향해 ‘나치식 경례’…몰상식한 토트넘 팬 ‘UEFA 징계→영구 출입금지→구단 차원 사과’ (13.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독일 원정길을 떠나 물의를 빚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팬들을 향해 나치식 경계를 한 토트넘 팬 3명이 유럽축구연맹(UEFA)에 적발됐다. 유럽축구연맹은 이 사안과 관련해 토트넘에 벌금을 부과하고 원정석 티켓 판매 금지 1년 집행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알렸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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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2.0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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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킬레스건 밟기→레드카드 불복→시간 지연’ 결국 벌금 징계…MLS, 휴스턴 선수 2명 제재 철퇴 (10.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거친 반칙의 대가는 결국 징계로 돌아왔다. 손흥민에게 위험한 파울을 범했던 휴스턴 다이너모 FC 선수 두 명이 벌금 처분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발생한 징계 사항을 발표했다. 총 세 건의 징계가 공개됐는데, 이 가운데 휴스턴 소속 안토니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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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킬레스건 파열→한국 국가대표 은퇴 앞둔 마지막 월드컵 불발" 뜰 뻔 했던 아찔한 살인태클→툭툭 털고 이상없이 선발 복귀…올시즌 리그 첫 골 도전! 댈러스전 명단 발표 (8.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아킬레스건 부상 우려를 털고 선발 명단에 돌아왔다. LAFC 감독까지 혀를 내둘렀던 살인 태클에도 심각한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시즌 중인 LAFC와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LAFC는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텍사스주 연고 구단인 FC 댈러스와 치르는 2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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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K 선언, 아직도 이해 안돼"→6년 전 빅이어 뺏은 '심판 휘슬'…이번에는 괜찮을까 (0.20)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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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비하 발언+라이벌 감독 코 잡아 당기는 기행에도 굳건한 믿음, 무관 함께 깨자 '독한 결의' (0.15)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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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07)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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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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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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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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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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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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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