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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 [UEFA 슈퍼컵 ①] (32.6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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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30.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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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박 신호! 伊 최고 감독 깜짝 발언 "AC밀란-유벤투스 모두 김민재를 영입해야" 최우선 강력 추천! (29.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탈리아 축구계의 거장 파비오 카펠로 전 감독이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러브콜을 보내 시선이 쏠린다. 김민재가 '대선배' 박지성에 견줄 만한 커리어를 그리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두 시즌 연속 우승과 함께 또 하나의 이정표를 찍었다. 나폴리 소속이던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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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에도 월드컵 뛴다…'백발노인' 될 때까지 크로아티아 캡틴 예고→북중미 26인 공식발표 "8년 전 준우승 황금세대 총출동" (23.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40·AC 밀란)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대표팀 캡틴 모드리치는 미드필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표팀 역시 크로아티아 황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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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6번째 월드컵'보다 뜨거웠다…포르투갈, 故 조타 품고 북중미 간다→'27+1' 감동 연출에 "하늘에서 함께 싸워줄 것" 팬들 눈물 (22.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을 떠난 동료를 기억했다. 팬들도 “너무 멋진 연출”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41세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이름이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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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20.7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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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 뮌헨발 '오피셜' 공식발표로 무산 → 곧바로 伊 AC밀란 영입설 등장 (20.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구상 최고의 클럽으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이 휩쓸고 간 자리에 이탈리아의 명가 AC밀란의 유혹이 시작됐다.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겨울 이적시장의 뜨거운 공방전이 펼쳐질 조짐이다. 정작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의 태도는 요지부동이라 더욱 빅클럽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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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들러리 전락' 김민재, 가격표 공개...뮌헨, 272억 고주급자 KIM 매각 가능성 '스팔레티의 유벤투스도 관심' (19.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실상 들러리로 전락한 김민재가 여러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과거 나폴리에서 영광을 함께 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fussballdaten'가 5일(한국시간) "‘아이언 월(철벽)’로 불리는 김민재가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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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입, 이미 협상 진행된 상태" 바이에른 뮌헨 떠나 결국 페네르바체 유니폼 입을까...이적료 440억 언급 (18.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다가오는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까. 독일 매체 '키커'가 2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올여름 제안이 들어올 경우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김민재를 향해 새로운 이적 가능성이 열릴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탈리아 구단들뿐만 아니라 여러 팀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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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잉글랜드, 8년 묵은 恨 풀었다! 케인 찌르고 래시포드가 끝냈다…크로아티아와 6골 난타전 끝 승리→'월드컵 4골' 바르사 계륵은 고 보비 찰튼과 어깨 나란히 (15.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창'과 크로아티아 '방패'가 격렬히 맞부딪혔다. 8년 만에 월드컵 리턴 매치에선 창이 좀더 예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를 4-2로 격파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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