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태양·박보검과 한솥밥...더블랙레이블行 (305.73)
2026-08-14
-
'빅플래닛과 소송' 이무진, 마운드미디어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공식] (261.93)
2026-07-10
-
[공식] 더보이즈, 뉴 제외 9人 체제 선언…신생 레이블서 활동 (238.36)
2026-08-06
-
하이브, 하반기 신인 걸그룹 데뷔…전문 레이블 'ABD' 설립[공식] (225.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가 걸그룹 제작에 특화된 신규 레이블을 설립하고, 신인 걸그룹을 선보인다. 8일 하이브는 "걸그룹 제작에 특화된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했다"라고 밝혔다. ABD의 사명은 브랜드 슬로건인 '어 볼드 드림(A Bold Dream)(담대한 꿈)'의 약자로, 'A와 B 다음 C가 아닌 D를 상상하는' 유연하고 경쾌한 발상의
2026-05-08
-
곽동연, '절친' 박보검과 한솥밥…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전문] (224.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곽동연이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더블랙레이블은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곽동연은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의 색을 입힌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라고 했다. 또한 "곽동연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도전에 항상 동행하는 든든한
2026-04-20
-
산다라박, 본격 홀로서기…레이블 아라드나스 설립→20일 싱글 발표[공식] (218.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2NE1 산다라박이 자신이 설립에 참여한 새 레이블 아라드나스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8일 아라드나스(ARADNAS)는 "산다라박이 오는 20일 새 싱글 '리프리즘(rePRISM)'을 발표하고, 이를 시작으로 페스티벌, 팬콘서트, 아시아 팬콘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다라박이 아라드나스와
2026-06-08
-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끝이 아니었다, 또 깜짝 오피셜 떴다…더블랙레이블과 전격 계약 '첫 非연예인' 파격 행보 (211.93)
2026-08-14
-
"나는 실패했다" 비와이, 9년 만에 힙합 레이블 접는다[전문] (199.2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비와이가 자신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을 종료한다라고 공식화 했다. 비와이는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비와이는 "저는 실패했습니다"라며 자신의 레이블 활동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제 그릇을 분명히 알게 되었으며 집착했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라며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다"
2026-05-01
-
한국레이블산업협회 '킨디라운지' 선정, 4월 인디 신보 추천작 4곡 공개 (192.6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4월에 발표된 주요 신보 네 편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되는 신보들은 현실과 이상, 위로와 몽환을 아우르는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다. 지난 8일, 위트(솔리튜드) 소속 밴드 다다다(DADADA)가 더블싱글 ‘추락’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청춘의 서사에 현실의 무게를 더한
2026-04-20
-
민희진,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공식 출범 "침묵 깨고 세상에 첫 신호" (122.1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새로운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가 베일을 벗었다. 오케이 레코즈는 2월 3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일제히 열고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는 "무성한 소문과 기대 속에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민희진 대표의 독립 레이블이 마침내 침묵을 깨고 세상에 첫 신호를
2026-02-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