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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만 던질 거야' 스쿠발의 충격 발언, 美 WBC 3선발도 폭탄 발언 "고작 7경기인거 모르나?" (32.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 경기만 던지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보냈다. 웹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팟 캐스트 프로그램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WBC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3년 WBC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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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스쿠발이 똑똑했나…'애국자' 에이스 충격의 1회 강판, ERA 67.50으로 개막 (30.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후폭풍이 개막전부터 온 것일까. 대회 출전을 피한 맥스 프리드(뉴욕 양키스)와 1경기만 뛰고 빠진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개막전 선발 등판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반면 WBC에서 2경기에 등판했던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첫 경기부터 대량 실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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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라인업 떴다! 소토의 도미니카공화국 vs 저지의 미국, 지구 최강 타선 어디가 더 셀까 (27.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진짜 드림 팀은 어디일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 후보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이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당연하게도 전원이 메이저리거로 이뤄진 강타선이다.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니카라과를 상대할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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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상당한 대가 받을수 있다" 美 전망, 그런데 왜 국가대표 에이스와 동급대우 받을까 (26.9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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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기긴 했는데, 브라질 야구 이정도야? '매니 아들' 멀티 홈런에 17살 고교생이 저지 잡았다 (25.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드림팀' 미국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그러나 이름값 만큼 상대를 압도한 경기는 아니었다.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1회 선제 2점 홈런을 쳤지만 2회에는 '17살 고교생' 조셉 콘트레라스를 상대로 1사 만루에서 병살타에 그쳤다.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은 20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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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거면 꺼져” 논란의 사이영상 수상자, WBC 55구로 끝이라니… 미국 선발 로테이션 확정 (25.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선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나 이내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긴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가 예정대로 WBC에서는 1경기만 선발 등판한다. 여기에 투구 수도 기준치보다는 적게 던질 예정이다. 스쿠발 논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우승 탈환을 노리는 미국은 선발 로테이션을 공식 발표했다. USA투데이를 비롯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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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영국전 나가고 끝? 그럴 거면 관둬라" 진짜 WBC 괜히 나왔나, 사서 욕먹는 사이영 에이스 (24.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WBC 1경기 등판' 선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안 그래도 1경기만 던지고 빠진다는 발상이 무책임하다고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데, 그 1경기가 강팀을 상대하는 경기가 아니라 영국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또한 비판의 대상이 됐다. 미국 ESPN은 24일(한국시간) 스쿠발이 WBC(월드베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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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초긴장' 이정후 또 쳤다, 100마일 2루타 작렬…OPS 1.227 시범경기 대폭발 (19.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2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Sultanes de Monterrey, 멕시코)와 이벤트 경기에서 안타와 타점을 올렸다. 4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된 이정후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해결사가 됐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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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35억 에이스 무너뜨렸다' 송성문 역전 2루타→안타→도루→2타점·2득점 대폭발…'SD 역사 2호 대기록까지' 인생경기 펼쳤다 (18.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에 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장식해 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와 2루타, 타점, 득점, 그리고 도루까지 기록했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역사상 선발 데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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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 송성문, 5번타자로 美 국가대표 만났다…연속 안타 행진 2G로 마감 (18.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시범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막을 내렸다. 송성문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5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3타수 무안타 1삼진. 시범경기 타율은 0.167이 됐다. 지난 4경기에서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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