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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대기만성' 골퍼, 지는 법을 잊었다 (281.39)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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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13위로 마무리...윤이나는 공동 17위, 최혜진-고진영 공동 20위 (133.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의 상승세가 잠시 숨을 고르며 3연승 도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4오버파로 대회를 마쳤다. 순위는 공동 13위였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1라운드 공동 4위로 시작한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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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청신호, 김효주 적신호…'악명' 이어간 섀도 크리크 GC (117.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3연속 우승 대업에 도전한 김효주는 사실상 목표 달성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윤이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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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104.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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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코르다' 빠진 산 정상…'실력파 여우들' 호시탐탐 (101.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번째 대회인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8일(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엔 최근 두 대회 연속 정상을 석권하는 등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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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치명상'에 발목…김효주 3연속 우승 불발 (100.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라운드에서 입은 '치명상'이 발목을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김효주가 공동 13위로 아람코 챔피언십을 마감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제출했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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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잭팟' 터트릴 수 있다"…3연승 '극소수 대업' 서광 (83.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라스베이거스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잭팟’을 노린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야마시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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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고진영·최혜진·유해란, 안방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 도전 (20.76)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 당시 한국 팀의 박성현, 유소연, 전인지, 김인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안방에서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 정상 탈환에 나선다. 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다. 201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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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