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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29.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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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1.19)
▲ ⓒ뉴욕타임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등장할까.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일에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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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그바, 손흥민 충격 폭로 “가장 큰 문제점은…”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 디디에 드로그바가 손흥민(32)의 유일한 단점을 팀으로 지적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 합류해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지만 트로피를 늘 손에 쥐지 못했다. 영국 매체 ‘홋스퍼HQ’는 1일(한국시간) “드로그바가 손흥민의 문제점 한 가지를 폭로했다”라면서 인터뷰 내용을 옮겨 알렸다. 드로그바는 최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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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7천억 넘게 쓰고도 실패…첼시, 포체티노 후임 찾기가 더 문제 (0.00)
▲ 첼시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해고했다. 그렇다고 문제가 끝난 건 아니다. 어찌 보면 이제 시작이다. 원하는 감독 데려오기 쉽지 않다. 지도력 검증이 끝난 감독들은 제한적인데, 수요는 많다. 토마스투헬 감독이 물러난 바이에른 뮌헨,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자진 사퇴한 바르셀로나 등도 새 감독 찾기에 나섰다. 여기에 경질설이 나도는 에릭 텐 하흐 감독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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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티아고 실바 떠난다…'굿바이 첼시' 곧 공식발표 (0.00)
▲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티아고 실바가 2023-24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대상자(FA)로 첼시를 떠난다. 모든 결정을 내렸고 곧 공식발표가 있을 전망이다. 첼시는 지난 1월 티아고 실바에게 끝까지 남아 도와달라고 요청했지만, 티아고 실바가 거절했다"라고 알렸다. 2020년 첼시행을 결정한 이후 많은 나이에도 팀 주축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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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도 '무관'…'10억 파운드' 스쿼드지만 '388경기' 동안 우승 없다 (0.00)
▲ 첼시가 결승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가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잉글랜드 무대 첫 우승 트로피 획득에 실패했다. 첼시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3-24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연장 후반에 터진 버질 판데이크의 결승 골에 무너지며 0-1로 패배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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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이 야구팀 지휘봉을 잡는다면? → 그건 바로 첼시!..."보엘리 때문에 팀이 무너지는 중" (0.00)
▲ 토드 보엘리 ▲ 2022년부터 첼시를 인수한 보엘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알렉스 퍼거슨 경을 LA다저스 감독으로 선임하는 꼴”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6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레이엄 수네스는 첼시의 토드 보엘리 구단주를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수네스는 “보엘리는 조언을 제대로 귀담아듣고 있지 않다. 처음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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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억→6747억' 1월에는 얼마나 써야 할까…리그 10위·2부리그에 '충격패'까지 (0.00)
▲ 첼시가 현재 부진한 경기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거액의 투자에도 여전히 답이 보이지 않는다.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첼시는 얼마나 투자를 해야 할까. 첼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23-24시즌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미들즈브러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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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억 걷어 차고 잔류 선언 '로마의 남자', 재계약 지지 부진…팬들 분노 폭발 직전 (0.00)
▲ 멋진 중년남 조제 무리뉴는 AS로마를 계속 지휘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재계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멋진 중년남 조제 무리뉴는 AS로마를 계속 지휘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재계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멋진 중년남 조제 무리뉴는 AS로마를 계속 지휘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재계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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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 승점 10점 삭감은 맨시티·첼시 향한 PL 사무국의 경고 "강등될 수 있다" (0.00)
▲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 선수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영국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깜짝 소식이 나왔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에버턴의 승점을 대거 깎는 중징계를 내린 것이다. 이를 바라보는 맨체스터 시티, 첼시는 잔뜩 긴장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서를 냈다. 내용은 에버턴의 승점을 10점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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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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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