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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CY 수상자, 2726억 먹튀 되나? 급기야 수술 가능성 급부상 "모든 가능성 열렸다" (36.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앞으로 어떻게 할지 논의 중이다" LA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투수를 급히 교체했다. 이유는 스넬의 부상 때문이었다. 스넬은 2025시즌에 앞서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726억원)의 계약을 통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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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2730억 투수, 부상 복귀→1G 만에 수술 확정…올해 안에 복귀 노린다고? (35.3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A 다저스 좌완투수 블레이크 스넬(34)이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스넬이 2026시즌 첫 선발 등판을 마친 뒤 다시 장기간 결장하게 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앞서 스넬이 20일에 왼쪽 팔꿈치 유리체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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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현금 트레이드' 前 KBO 투수, 놓칠 수 없는 기회 왔다! 다저스 선발 데뷔전 확정 (28.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의 LA 다저스에서 첫 등판이 확정됐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앞두고 에릭 라우어의 등판 계획을 밝혔다"며 라우어가 27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등판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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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포수도 저격할 정돈데…2704억 CY 좌완 복귀해도 사사키 선발 지킨다, 왜? (28.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에서 부진하더니, 정규시즌이 시작된 이후에도 반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사사키 로키(LA 다저스). 하지만 올해는 불펜으로 이동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못을 박았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했다. 도쿄 개막시리즈에서 선발의 중책을 맡는 등 큰 기대를 품었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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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000억 우완, 결국 부상자명단 갔다…"사사키 선발 탈락 위기 피해" 日 언론 안도의 한숨 (27.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억 8200만 달러(약 26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이 돌아와도, LA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큰 변화는 없을 조짐이다. 결국 1억 3650만 달러(약 1999억원)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다저스 구단은 9일(이하 한국시간)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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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 글래스노우 IL 가능성 낮다…다저스 천만다행, 사사키 마이너행 가능성은 여전 (26.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도중 허리를 부여잡고 내려간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상태가 최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글래스노우는 7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 도중 허리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됐다. 1이닝도 채 마치지 못한 채 단 19구만 던지고 내려갔다. 마운드 위에서 욕설을 내뱉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큰 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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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28호·29호 연타석 폭발' 다저스 1달 만에 두 자릿수 득점, 콜로라도에 11-5 승리…디아즈는 또 3실점 부진 (25.7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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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25.6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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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최대 위기, 마이너행 1순위 됐다…스넬 복귀→다저스 선발진 자리 없다 (24.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다저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들어가야 한다. 핵심 변수는 부상으로 이탈했던 좌완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의 복귀다. 스넬은 어깨 피로 증세로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IL)에서 맞았지만 최근 재활 등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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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2045억 우완 복귀 늦어진다, 로버츠 한숨 "마운드에 가까워졌는지도 모르겠다" (23.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빠른 시일 내로 마운드 복귀가 가능해 보였던 1억 3650만 달러(약 2045억원) 투수의 몸 상태가 예사롭지 않은 것일까. 마운드에 설 때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올해는 건강함을 바탕으로 시즌을 시작했고, 7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 중이었다. 그런데 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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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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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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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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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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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