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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프랑스 1대장 인정 "바르콜라, 리버풀 이적 원칙적 동의...개인 합의 이뤄진 건 아니야" (116.05)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리버풀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2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바르콜라가 리버풀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과 대화를 나눈 뒤 리버풀 이적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다만 아직 선수와 리버풀 사이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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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억! 975억!' 이강인, 월드컵 어쩌나..."노팅엄, 상향 제안 가능성" PSG는 단칼에 제안 거절 (12.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여전히 많은 팀의 구애를 받는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이자,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로익 탄지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조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 그러던 중, 프리미어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너스를 제외하고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이적료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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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끝내 '눈물', PL 사무국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PSG 탈출 실패→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북중미 월드컵 '비상' (11.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길고 길었던 이적설이 끝났다. 이제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동행을 이어간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2025년 여름 이적시장 마감을 알렸다. 이제 대부분의 유럽 클럽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릴 때까지 새로운 선수를 등록하지 못한다. 이와 동시에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이강인의 이적설도 끝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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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료 1000억 찍는다…” 佛 최고 공신력 떴다 “EPL 팀 976억 영입 제안” (11.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여름 이적 시장 막판에 엄청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완강하게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3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팀 노팅엄 포레스트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기본 3000만 유로(약 437억 원)에 보너스를 포함한 총액 6000만 유로(약 975억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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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英 우승팀 노팅엄 이적 ‘끝내 불발’ “토트넘 충격 행보→PSG 동료 콜로 무아니 전격 임대” (11.40)
이강인은 이적 시장 막판에 노팅엄 포레스트와 연결됐지만 끝내 파리 생제르맹에 잔류하게 됐다. 노팅엄 포레스트 이적설 전에는 손흥민이 10년 동안 뛰었던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돼 한국 축구 팬들 마음을 설레게 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축구 이적시장이 공식적으로 끝났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을 포함해 영국 공영방송 'BBC' 등 모든 매체들이 프리미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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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SON 이어 토트넘 입성? "시장 마감 직전에 노리는 후보 중 한 명"...'976억 장전' 노팅엄 이어 토트넘 연결→가능성은 '글쎄' (11.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극적인 이적이 성사될까. 영국 매체 '미러'의 고위 언론인 제임스 데이비스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몇 시간 안에 추진할 공격수 영입 후보는 아데몰라 루크먼, 모건 로저스, 안토니오 누사. 루카스 파케타, 앙투안 세메뇨, 그리고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내내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강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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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환호! 이강인 'PSG 생존' 걸린 랑스전 "선발 유력"…17세 유망주 압도할까 (10.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의 '운명'이 갈림길에 서 있다.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RC 랑스와의 리그앙 홈 4라운드는 단순한 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강인에겐 PSG에서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주축 공격수의 연이은 부상으로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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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반전이 있나' 리버풀 못 간 '62골 11도움' 공격수, 한국에서 못 볼 가능성..."알힐랄과 협상 시작" (7.99)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대표 공격수가 돌연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가능성이 생겼다. 프랑스 내에서 공신력이 높기로 알려진 로익 탄지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은 알렉산드르 이삭의 관계자와 협상을 시작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그의 이적료로 1억 3,000만 파운드를 원한다. 이삭은 알힐랄과 협상에 동의했지만,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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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한숨, 오피셜 결국 안 터진다…HERE WE GO급 공신력 "PSG, 이탈리아로는 안 팔 것" 英-사우디 급부상 (3.47)
▲ 이강인은 멀티성이 돋보이는 전천후 미드필더로 중원과 우 측면에서 활약이 가능한 기술적인 공격 자원이다. 득점과 도움, 드리블 돌파에 두루 일가견을 보여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술 유연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탈리아와 강력하게 연결되던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의 반대에 부딪힐 전망이다. 스페인 이적시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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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사랑해" 무한 애정 고백했던 레프트백, 새로운 도전 나선다..."AS모나코와 협상 중" (3.41)
▲ ⓒ레길론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1일(한국시간) “AS모나코는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과 자유계약(FA) 영입 협상 중이다”라고 전했다. 레길론은 스페인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서 성장했다. 이어 2018-19시즌 훌렌 로페테기 감독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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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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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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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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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