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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색조 화장품 롬앤 모델 발탁 (238.7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일릿 원희가 화장품 모델이 됐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아일릿 원희를 글로벌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 롬앤 모델로 기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원희는 평소에도 메이크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코덕'(코스메틱 덕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작년에는 롬앤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해 컬러 글로스 조색에 참여하고, 해당 제품을 이벤트성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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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광고계 러브콜 뜨겁다…패션·뷰티·식음료 분야 막론 (55.7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일릿이 광고계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로 인정받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최근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3일에는 이들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와 협업한 컬렉션이 전 세계 출시됐다. 이들 브랜드는 아일릿의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에 주목했다. 이들의 뚜렷한 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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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없는 팀 간다며…日 5400만 달러 투수 벌써 통역이 세 명째, 개막한 지 얼마나 됐다고 (19.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정규시즌 개막이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메이저리그에 간다면 LA 다저스를 꺾고 싶고, 일본인 투수가 없는 곳에서 자신의 생존 가능성을 시험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밝혔던 그 투수가 지금은 달라진 생활 환경부터 힘들어하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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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야마모토? 휴스턴 781억 투자 폭망, 결국 불펜 강등 "선발 기회 쉽지 않다"…87억 옵션 증발 위기 (18.62)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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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믿고 789억 투자했을까…제2의 야마모토? 美 언론 폭격 "형편없는 영입, 원하는 팀도 없을 것" (15.8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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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제안 끔찍" ML 대성공, 5.1이닝 9K 호투→선발승 쾌거…토론토 3연승 질주 (15.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언성히어로로 꼽혔던 에릭 라우어가 2026년 시즌 첫 등판에서 호투로 선발승을 챙겼다. KBO리그와 재계약에 실패한 선수가 거둔 반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운 성과다. 3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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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안 맞아" 다저스 쓰러뜨리겠다며, 벌써 일본 생각 난다…790억 먹튀 되나 (12.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우완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부상 우려를 한시름 덜었다. 다만 예상치 못한 적응 문제가 새 변수로 떠올랐다. 15일(한국시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오른팔 피로 증세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마이는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의 휴스턴 담당 기자 챈들러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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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김하성에게 700억 제시했구나…스몰마켓의 변신, 23세 외야수에게 최대 1890억 대형 계약 안겼다 (11.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대표 스몰마켓 팀인 애슬래틱스가 외야수 타일러 소더스트롬에게 대형 계약을 안겼다. 27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에 따르면 애슬래틱스는 소더스트롬과 7년 8600만 달러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구단이 공식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이 계약은 구단 역사상 최대 보장액이며, 8년 차 구단 옵션과 함께 성과에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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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포기한 日 투수, 데뷔전 조기강판→곧바로 자존심 회복…두 번째 등판 9K 데뷔 첫 승 (10.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 두 번째 등판에서 승리를 챙겼다. 데뷔전에서는 2⅔이닝 4실점에 그쳤지만 두 번째 등판에서는 무실점 투구로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이마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선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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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억 먹튀인 줄 알았는데…'향수병' 극복하고 대반전! 日 160km 우완, 본격 승리 쌓기 시작했다 (10.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반 부상에 향수병까지 앓으면서 기대 이하의 투구를 거듭했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확실히 달라졌다. 6이닝을 던지지는 못했지만, 시즌 3승째를 손에 넣었다. 이마이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3볼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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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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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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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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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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