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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88.93)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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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39.92)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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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38.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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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승선 유력하지만' 롯데 최준용 상무 1차 합격…정현수-이민석-박준우-김동현-이호준도 포함 (36.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최준용을 비롯해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1차 서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관계자는 2일 "최준용,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서류 합격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6월 2차 실기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경우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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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패배 충격 컸나, 롯데 홍민기-박준우 2군행…김기준-김창훈 콜업 "오늘 정식선수 전환" (36.0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홍민기와 박준우가 말소되고, 김기준과 김창훈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들이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주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경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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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직 카리나' 아닌 박준우로…하루살이 메타 적중, 놓칠 수 없는 두 번째 기회가 왔다 (29.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준우는 자신의 이름보다 '사직 카리나'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식어보다는 이름으로 더 알려지고 싶은 것이 선수의 마음이다. 2년 연속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박준우는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3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박준우는 입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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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 대신 김민성이 먼저 나간다…손성빈 5G 연속 선발, 롯데 현도훈+박준우 콜업 (28.37)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와 엘롯라시코 라이벌 맞대결을 갖는다. 손성빈이 5경기 연속 선발로 마스크를 끼며, 김민성이 먼저 1루 미트를 끼고 그라운드를 밟는다. 롯데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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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로 쓰겠다 했는데…롯데 160km 파이어볼러 왜 말소됐나? "나갈 일 별로 없을 것 같아" (25.3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나갈 일이 별로 없을 것 같더라"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을 앞두고 윤성빈을 말소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롯데는 지난 13일 윤성빈과 최충연을 말소했다. 그리고 14일 경기에 앞서 현도훈과 박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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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 윤동희 1군 복귀, 쿄야마-정철원-김민성-정현수도 콜업…한동희 선발 제외 (19.9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무려 10명의 선수가 이동한다. 롯데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롯데는 지난주 1승 1무 4패로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특히 지난 26일 KIA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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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볼넷 볼넷 볼넷→또 날아간 승리…롯데 대졸루키는 사직구장을 한참동안 못 떠났다 (19.5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다 잡았던 경기를 날렸다. 세 타자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 것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박정민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아웃카운트를 단 한 개도 잡아내지 못하고 3볼넷 3실점(3자책)으로 무너졌다. 박정민은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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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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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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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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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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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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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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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