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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김원중도 없는데, 롯데 필승조도 빠졌다…도대체 무슨 일? 시즌 준비 '문제 NO' (145.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김원중이 안타까운 교통사고의 여파로 1차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된 가운데 또 한 명의 필승조의 이름이 제외됐다. 최준용이다. 어떻게 된 것일까. 롯데는 오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0일 동안 스프링캠프를 통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롯데 선수단은 2월 20일까지 대만 타이난에서 몸 상태를 끌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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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드디어 아시아쿼터 효과보나? 2G 연속 실점에도 김태형 감독은 칭찬 아끼지 않았다, 왜? (81.8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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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까지 2주 밖에 안 남았는데…롯데 68홀드 필승조-마무리는 언제쯤 돌아오나? (63.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전까지 2주의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들은 아직까지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최준용, 김원중의 마운드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롯데는 지난 1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두 가지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롯데의 셋업맨 최준용과 김원중의 부상이었다. 두 명의 부상은 너무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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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39.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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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39.16)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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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도, 실패도 모두 경험했다…최고 151km 회복! 이렇게 롯데의 필승조가 만들어진다 (33.7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 찾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동안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박정민은 신인들 중에 유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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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인천 6회는 약속인가, SSG 막강 필승조 상대 또 역전쇼… 나균안 7이닝 호투+13안타 폭발, 롯데 탈꼴찌 시동 [인천 게임노트] (31.00)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상대 선발 투수들의 변수를 놓치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는 연승이었다. 롯데가 이틀 연속 6회 SSG 필승조를 무너뜨리고 탈꼴찌 시동을 걸었다. 롯데는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0-2로 뒤진 6회 찾아온 기회에서 4득점하고 경기를 뒤집은 타선과 7이닝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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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캠프 합류도 못했는데…'ERA 1.29' 미친 안정감, 롯데 69홀드 필승조가 '가을야구'를 외친다 (28.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얼마나 간절하면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보다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를 외쳤다. 최준용의 이야기다. 최준용은 올해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었다. 2026시즌 준비를 위해 개인훈련을 하던 중 늑골 부상을 당한 탓이었다. 1군 선수들과 함꼐 캠프지로 향하진 못했으나, 최준용은 김해 상동구장에서 연일 구슬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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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1위' 롯데 불펜 걱정까지 지운다! 68홀드 필승조-마무리 복귀 스케줄 떴다 (28.0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과 마무리가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최준용과 김원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 가지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해 12월 하순 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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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경력 없는데, 어떻게 KBO리그에서 통할까…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 질문공세,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 (27.7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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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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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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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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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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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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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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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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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