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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손흥민 매각 대상에 넣었나…토트넘, 만 17세에 맨유 골망 흔든 '스웨덴 메시' 찍었다 (0.09)
▲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수 구단의 관심 대상에 오른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측면 공격수 루니 바르다지(오른쪽). ▲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수 구단의 관심 대상에 오른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측면 공격수 루니 바르다지(오른쪽).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유망주에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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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충격' 토트넘이 노렸던 18살 '미친 재능'...최악의 부상으로 최대 1년 결장→선수 생활 '위기' (0.00)
▲ 덴마크의 코펜하겐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루니 바르다지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게다가 바르다지는 최소 9개월부터 최대 12개월가량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 덴마크의 코펜하겐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루니 바르다지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게다가 바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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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토트넘 입단 테스트→'30경기 11골'에 맨유 박살낸 '미친 재능'..."토트넘이 관심" (0.00)
▲ 과거 토트넘 입단 테스트를 봤던 바르다지 ⓒ디애슬레틱 ▲ ⓒ디애슬레틱 ▲ 루니 바르다지 ⓒ디애슬레틱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급 재능’을 주시하고 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루니 바르다지(18, 코펜하겐)의 성장세를 주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웨덴 국적의 바르다지는 빠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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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강인, 17세 메시, 17세 호날두 (0.00)
▲ 17세의 호날두, 17세의 이강인, 17세의 메시. 모두 1군 무대를 데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17세 이강인(발렌시아), 17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17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당시 스포르팅 리스본)의 공통점은 '1군 무대를 데뷔했고, 성장했다'는 점이다. 메시와 호날두는 17세부터 소속 팀에서 입지를 다진 이후 차츰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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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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