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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루드!' 큰 사랑에 행복…청량한 '레몬 탱'도 관심 부탁" (301.75)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전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루드!'가 큰 사랑을 받아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지우는 "저희가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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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 것"…'SM 서머송' 계보 이을 '레몬탱'[종합] (99.27)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올여름을 물들일 새로운 'SM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올해를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지우는 "저희가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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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자체 최고 기록 (84.82)
▲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레몬탱'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 지난 22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은 이날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59만 2312장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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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SM막내' 효리수에 신세대 감성 전수한다 (83.36)
▲ 하츠투하츠와 효리수(맨뒷줄)가 효연 유튜브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 유쾌한 이야기를 나눈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츠투하츠와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가 대세 신인 걸그룹들의 유쾌한 만남을 펼친다. 하츠투하츠는 29일 오후 6시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채널에서 공개되는 ‘효리수 프로젝트’ 영상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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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본격 열도 공략…8월 日 정식 데뷔 (79.77)
▲ 그룹 하츠투하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본격적인 열도 공략에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현지 음반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같은 달 10일에는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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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지우 "에스파 선배들과 '레몬' 겹쳐…서로 잘됐으면 좋겠다고" (66.98)
▲ 하츠투하츠 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소속사 선배 에스파와 '레몬'이라는 같은 소재로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에스파 선배님들과 같은 소재로 컴백하게 되면서 서로 응원했다"고 말했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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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갑자기', KT지니뮤직 7월 월간차트 1위 (60.19)
▲ KT지니뮤직 6월에 이어 7월 월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오아이. 제공|KT지니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오아이 '갑자기'가 KT지니뮤직 음악플랫폼 지니 7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갑자기’는 7월 일간차트에서 24일간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였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년만에 뭉쳐 부른 노래 ‘갑자기’는 예고 없이 불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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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맛'·'핫 서머' 그리고 '레몬 탱'…하츠투하츠, 이 맛이 SM 서머송이지[초점S] (58.78)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레몬탱(Lemon Tang)'으로 SM 서머송 계보를 제대로 이었다. 에프엑스의 '핫 서머', 레드벨벳의 '빨간 맛'으로 대표되는 'SM표 여름 청량' 콘셉트로 승부수를 띄운 이들은 "SM 걸그룹의 서머송 계보를 잇고 싶다"는 바람대로 올 여름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당당히 'S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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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PL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역대 리그 최고의 공격수 1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호날두-살라-시어러와 나란히 (8.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음에도 그의 가치는 여전하다.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공격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리가 본 가장 위대한 골잡이는 누구인가?"라는 주제의 투표를 진행했다. 후보 명단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앨런 시어러, 루드 반 니스텔루이, 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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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울린 '그 팀' 돌아온다" 홍명보호, FIFA 랭킹 38위와 운명의 리턴매치 예고…알제리 12년 만에 WC 본선행 확정 "3포트 유력 재회 가능성↑" (7.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제리가 다시 돌아온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악몽을 선사한 아프리카 복병이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로 복귀한다. 운명은 묘하게 돌고 돈다. 당시 패배 책임을 떠안고 지도자로서 '가시밭길'에 진입한 홍명보 감독이 다시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양국 리턴 매치 가능성이 제기되는 탓이다. 알제리는 10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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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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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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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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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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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